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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어린이날 금강보행교서 컬처로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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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이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금강보행교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 컬처로드' 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아크로바틱과 K팝댄스를 접목한 태권도, 버블‧벌룬‧저글링이 함께 등장하는 퍼포먼스 등 어린이들이 즐길만한 내용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세종 컬처로드 홍보포스터.[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22.05.02 goongeen@newspim.com

원래 '컬처로드'는 공연 문턱을 낮춰 일상 속에서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기획된 사업이지만 올해는 각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을 받아 상인회와 주민자치회 등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은 매년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컬처로드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리예술가들을 선발했다. 음악·퍼포먼스·무용 등 20개 팀을 뽑아 4월 28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어린이날 컬처로드 공연은 인원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지만 50인 이상일 경우 야외공연이지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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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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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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