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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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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가 위원회 활동 종료를 앞두고 1년 1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시기에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언택트 문화 등 사회 전반의 상황을 반영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련 대책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인해 특히 큰 어려움을 겪었던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제도개선 방안 등을 마련키 위해 지난 2021년 6월 25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구성, 운영돼 왔다.

특위의 활동은 오는 6월30일로 종료된다.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가 위원회 활동 종료를 앞두고 1년 1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사진=경북도의회]2022.05.02 nulcheon@newspim.com

위원회는 구성 후 첫 번째 활동으로 2021년 7월 감염병 진단 최일선 기관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경산에서 경영활동 중인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해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수 차례의 집행부 업무보고를 통해 △백신접종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률 제고 방안 △공연‧예술업 종사자들에 대한 창작활동 지원 △단체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판로확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인근 상권 침체 관련 경북도의 대책 주문 등 주민들과 직접 소통해야만 알 수 있는 분야에서 문턱없는 민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윤승오(비례) 특위 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제, 산업, 문화 등 사회전반의 변화와 혁신이 요구됨에 따라, 도정 전반의 정책기조와 중장기 정책을 살피는 우리위원회의 활동이 도민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자평하고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는 지금 시점이야 말로 복잡 다양한 현안을 현명하게 풀어가야 하는 시기인 만큼, 위원회 활동이 종료되더라도 집행부와 의회 모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안문제 해결에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결과보고서는 오는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 처리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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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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