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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대진표 95% 완성...민주당 지역구 공천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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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4일 총 18개 시의원 지역구 중 11개 지역 공천자를 발표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17개 지역구를 확정해 국민의힘과의 대진표가 95% 완성됐다. 비례대표 2명에 대한 순위는 이날 결정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2일 3개 지역구(9·12·14)에 이어 지난 2일 3개 지역구(3·4·8) 공천자를 발표한 바 있다.

민주당 세종시당 공천결과 발표문.[사진=민주당] 2022.05.04 goongeen@newspim.com

지금까지 확정된 민주당 공천자는 ▲1선거구 박범종(39) ▲2선거구 윤성규(44) ▲3선거구 김연복(43) ▲4선거구 박성수(44) ▲5선거구 김웅수(58) ▲6선거구 안신일(47) ▲7선거구 박정선(43,여) ▲8선거구 이순열(53,여) ▲9선거구 상병헌(55) ▲11선거구 이현정(40,여) ▲12선거구 김재형(39) ▲13선거구 유인호(52) ▲14선거구 김현미(44,여) ▲15선거구 김영현(34) ▲16선거구 김현옥(53.여) ▲17선거구 김효숙(40,여) ▲18선거구 박란희(52,여) 등이다. 10선거구(종촌동)는 재심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공천에서 민주당 소속 현역 시의원 17명 중 탈락한 의원이 14명이다. 박성수·상병헌·이순열 시의원 3명만 살아 남았다.

비례대표 후보자로 접수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과한 2명(여미전, 정연희)에 대한 순위는 이날 오후 새롬동 복컴에서 공천심사위원과 전국대의원 등이 참석해 실시하는 오디션 결과에 따라 나올 예정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2일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해 20명의 시의원 공천자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비례1번 이소희(35.여), 비례2번 홍나영(48.여) ▲제1선거구 김충식(62) ▲제2선거구 김광운(52) ▲제3선거구 김동빈(53) ▲제4선거구 윤지성(49) ▲제5선거구 김학서(59) ▲제6선거구 문찬우(32) ▲제7선거구 최원석(35) ▲제8선거구 김영래(35) ▲제9선거구 정명선(66) ▲제10선거구 손웅(33) ▲제11선거구 김수진(49,여) ▲제12선거구 황준식(42) ▲제13선거구 조유미(40,여) ▲제14선거구 송동섭(58,여) ▲제15선거구 권영근(61) ▲제16선거구 하헌휘(35) ▲제17선거구 김양곤(57) ▲제18선거구 조용규(61)가 공천됐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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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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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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