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강원

속보

더보기

[여론조사] 강릉시장 선거 김한근 34.2%·김홍규 33.0%...초접전 양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3~24일 강릉시 거주 18세 이상 506명 조사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오는 6·1 지방선거가 8일을 남겨둔 가운데 강릉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한근 후보와 국민의힘 김홍규 후보가 1.2%p차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23~24일 강원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6명을 상대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은 결과 김한근 후보 34.2%, 김홍규 후보 33.0%, 김우영 후보 24.0%, 임명희 후보 3.1%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시장 선거 후보자 지지율표.[자료=뉴스핌 의뢰 (주)코리아정보리서치]2022.05.25 grsoon815@newspim.com

김한근 후보와 김홍규 후보의 격차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2.7%와 3%이다.

다만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김홍규 후보 36.5%, 김한근 후보 31.2%로 김홍규 후보가 김한근 후보에 오차범위 내인 5.3%p 앞선 것으로 조사돼 접전 양상을 보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김한근 후보 34.1%, 김홍규 후보 35.7%, 김우영 후보 21.7%, 임명희 후보 5.1%가 지지한다고 답했다.

여성의 경우 김한근 후보 34.3%, 김홍규 후보 30.4%, 김우영 후보 26.2%, 임명희 후보 1.3%이다. 남녀 모두 전체 지지율과 비슷했다.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시장 선거 후보자 당선 가능성 지지율표.[자료=뉴스핌 의뢰 (주)코리아정보리서치]2022.05.25 grsoon815@newspim.com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 민주당 29.9%, 국민의힘 55.9%, 정의당 3.4%, 기타정당 1.5% 였고 없음, 모름은 각각 8.5%, 0.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20대·60대에서 김한근 후보와 김홍규 후보의 격차는 없는 반면 김우영 후보는 20대~40대에서 조금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18세 이상 20대는 김한근(23.1%), 김홍규(27.4%), 김우영(28.1%), 임명희(6.8%)다. 30대는 김한근(29.9%), 김홍규(26.2%), 김우영(29,0%)로 나타났다.

40대는 김한근(33.7%), 김홍규(33.4%), 김우영(26.8%), 임명희(2.1%)로 조사됐다. 반면 50대는 김한근(38.4%), 김홍규(31.5%)로 김한근 후보가 조금 우세했다. 60세 이상은 김한근(38.2%), 김홍규(38.2%)로 같았다.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시장 선거 정당 지지율표.[자료=뉴스핌 의뢰 (주)코리아정보리서치]2022.05.25 grsoon815@newspim.com

지역별에서도 김한근 후보와 김홍규 후보의 지지율은 큰 격차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시 가,나 선거구 김한근(35.9%), 김홍규(32.2%), 김우영(25.9%), 임명희(1.9%)이고 강릉시 다,라선거구 김한근(36.0%), 김홍규(30.5%), 김우영(22.2%), 임명희(5.4%)이다. 강릉시 마,바 선거구 김힌근(31.1%), 김홍규(36.6%), 김우영(24.7%), 임명희(1.4%)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핌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지난 23~24일,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3사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를 통해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자동응답(유선 39%, 무선61%)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3.9%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grsoon81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