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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 전략·인삼산업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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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인삼엑스포조직위, 11일 국회토론회

[영주·서울=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는 11일 박형수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주시, 영양.봉화.울진군)과 함께 의원회관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인삼산업의 미래전략'의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열고 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 전략을 모색하고 국가적 관심을 환기시켰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영주에서 열리는 최초 국제행사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인삼산업 재도약의 발판 마련 및 인삼산업 방향과 비전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박형수 국회의원과 이희범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장 ,박남서 영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11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 국회토론회에서 '성공다짐 인삼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영주시] 2022.07.11 nulcheon@newspim.com

이날 토론회는 각계 전문가, 관계자 및 시민 140여 명이 참석해 △1부 엑스포 성공다짐 인삼심기 퍼포먼스 △2부 주제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성공다짐 인삼심기 퍼포먼스'는 세계지도 형태로 만들어진 흙에 각 대륙 및 나라별 인삼모종을 심으면서 세계로 나아가는 풍기인삼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풍기인삼의 세계화에 대한 기대와 열망을 표현했다.

11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 국회토론회.[사진=영주시] 2022.07.11 nulcheon@newspim.com

또 2부는 인삼유전체 정보 해독을 완성한 양태진 교수(서울대)가 좌장을 맡아 △한국인삼협회 장휘재 팀장의 '고려인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성공을 위한 전략' △고려인삼학회 김시관 이사의 '인삼산업 발전방향 및 미래전략'을 담은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사)고려인삼학회 김시관 이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노태학 처장 △(사)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이창형과장 △(사)고려인삼연합회 황광보 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고 재경영주향우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범국민적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영주 출신인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각별한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박형수 국회의원은"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과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오늘 토론회를 통해 이번 엑스포가 향후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위상 제고와 인삼산업 발전의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이번 엑스포는 인삼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을 확인하는 중요한 국제행사로 범국가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 참석하신 분들의 지혜가 녹아들어 이번 엑스포가 한국인삼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 간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의 주제를 담아 영주시 풍기읍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예스24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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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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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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