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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자본 잠식 우려 일축...주요 경영 현황에 대한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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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15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자본잠식의 우려에 대해 근거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회사는 앞으로 수년간 자본잠식 같은 재무구조 이슈가 모두 해결될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연구 및 임상개발, 사업개발에 전념하고 기술이전과 파트너쉽 등의 사업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자사가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KM-819를 활용해 2개의 적응증(파킨슨병, 다계통 위축증) 대하여 각각 미국과 한국 임상2상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임상 진행에 대해서는, 국내 MSA(다계통위측증) 임상이 올해 10월~11월부터 환자의 스크리닝과 투여가 시작되고 미국에서 진행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KM-819의 임상2상이 개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자사가 개발한 에이즈 치료제인 KM-023은 중국에서 ACC007과 ACC008로 판매와 품목허가 심사중에 있다.

ACC007은 기존 항에이즈 약물성분인 테노포비르(TDF), 라미부딘(3TC)과 함께 처방되는 약물로서 올해 시판을 시작했으며 건강의료보험에 등재되어 1조원이 넘는 중국 에이즈 치료제 시장에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ACC008은 테노포비르(TDF), 라미부딘(3TC)를 포함한 단일복합정으로 만든 약물로, 1일 1정만 복용하면 되고 다른 항에이즈 약물을 복용할 필요가 없어 환자의 약물 복용 부담을 줄이고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CC008 의 임상3상은 지난 4월 76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3상 등록을 완료하였고, 현재 품목허가 검토 중으로 금년 하반기에 허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ACC008까지 품목허가를 받으면, ACC007과 ACC008을 통한 시장확대로 카이노스메드의 로열티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카이노스메드는 입장문에서 주요 사업계획도 설명했다.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에이즈 치료제의 중국판매 로열티 매출수익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인도 등 다른 나라에도 판매를 추진 ▲파킨슨 치료제와 MSA 치료제의 순조로운 임상진행을 통한 초기 유효성 데이터 확보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과 기술 이전 ▲헬스케어 신사업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매출성과 기대 ▲엑소좀 항암치료 연구분야에서도 월등한 효력 확인을 이미 완료하고 원천특허 출원을 통해 독점기술 확보는 완료됐다.

카이노스메드 로고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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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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