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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폐가전 수거체계 참여..."자원 선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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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10여개 매장 활용…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민관 합동 소형 폐가전 수거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 판매 매장에 소형 폐전기·전자제품 전용 수거함 설치 및 운영, 제품 판매 시 폐전기·전자제품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한율희 SCM부문장(가운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정덕기 이사장(맨 왼쪽), 한국환경공단 김은숙 자원순환본부장(왼쪽 두 번째) 삼성전자 한국총괄 이현정 상무(오른쪽 두 번째), LG전자 대외협력 윤대식 전무(맨 오른쪽)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폐가전 수거함을 통해 수거된 폐가전은 전국에 있는 자원순환센터로 보내져 재활용부품과 유해부품으로 분류해 친환경적으로 처리된다. 회수 대상 품목도 50개에서 전 품목으로 확대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전국 직영 매장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폐가전 수거함을 운영하는 등 자원 선순환 구조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hj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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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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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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