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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50만명 규모 월드투어 일정 공개…10월 서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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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YG(와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블랙핑크가 약 150만 관객 동원을 예상하는 역대급 규모의 월드투어를 확정지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총 4개 대륙 도시 공연 정보가 담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랙핑크 월드투어 일정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2.08.09 alice09@newspim.com

월드투어 전체 일정이 아닌 1차 지역 포스터임에도 벌써 26개 도시 36회 차 공연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지역인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 로스앤젤레스로 발걸음을 옮기는 여정이다.

블랙핑크는 유럽에서 화려한 연말을 장식한다. 런던, 바르셀로나, 쾰른, 파리, 베를린, 암스테르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방콕, 홍콩, 리야드, 아부다비, 쿠알라룸프르, 자카르타, 가오슝, 마닐라, 싱가포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등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1차 포스터에 'AND MORE'라는 문구가 더해진 만큼 앞으로 추가 공개될 지역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선공개곡부터 정규앨범 그리고 투어 소식까지 연달아 전하게 돼 행복하다"며 "우리 블링크(팬덤명)에게 항상 감사하다. 팬들을 하루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투어에 앞서 오는 19일 오후 1시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내달에는 정규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발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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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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