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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이광재, '국민의 국회' 드라이브...카톡 서비스 도입하며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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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대국민 '오늘의 국회' 알림서비스
상임위별 '전담' 대변인 전면 배치
이광재 "국회는 국민의 집...문턱 낮아야 소통"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는 국민의 집이다. 집은 편안해야 하고 문턱이 낮아야 한다. 그러려면 수시로 소통이 돼야 하지 않겠는가"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1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국회와 국민 간 '소통'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총장은 지난 7월 사무총장 취임사에서도 "국회의원 300명의 정책세미나 활동이 국민에게 더 많이 전파되고 더 나은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던 바다.

이 총장의 이같은 '포부'는 곧바로 다양한 제도들을 통해 현실화됐다. 국회 사무처는 지난 1일부터 국회 일정과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국회'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그 포문을 열었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사무처에서 발송하는 '오늘의 국회' 실제 문자 메시지 / 0월 1일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자유롭게 구독 할 수 있는 '오늘의 국회' 예시 화면 [사진=국회사무처 제공] 2022.09.16 seo00@newspim.com

◆ '일정 알림서비스·상임위별 미디어지원관 배치'

'오늘의 국회'는 국회일정 정보를 요약·정리해 국회출입기자단에게 매일 아침 SMS(문자메시지)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국회의 복잡한 일정을 홈페이지에 접속해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오는 10월 1일부터는 서비스 대상 범위를 일반 시민까지 넓혀 '카카오톡 플러스 서비스' 또한 추가할 방침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국회사무처'를 친구 추가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구독 할 수 있으며, 필요하지 않을 경우 수신 해지도 가능하다.

'오늘의 국회' 안에는 국회의장단, 본회의, 상임위, 의원실세미나, 국회사무처,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국회도서관, 국회미래연구원, 문화행사 등 카테고리별 일정이 일목요연하게 담겨있다.

이같은 서비스 도입에 대해 출입기자들은 대부분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회 출입 2년차 A 기자는 "국회 일정이 정말 복잡해서 정리할 때마다 힘들었는데, 사무처에서 업무 전 아침마다 발송해주니깐 한결 편하다. 놓치는 일정이 없어서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국회 출입 1년차 B 기자는 "오늘의국회 도입 이후 국회 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다만 항목별로 대표 일정만 공지되고 있는데, 전체 일정을 나열하면 시간이 더욱 절약될 것 같다"고 했다.

국회사무처는 오는 10월부터 상임위원회별 미디어지원관을 배치한다. 각 상임위에서 벌어지는 입법 과정을 전문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담당자를 두어 언론과 상시 소통을 전담하겠다는 취지다.

사무처는 이를 상임위별 '전담 대변인'을 두는 격이라고 설명했다. 상임위별 전담 미디어지원관은 일정 교육 기간을 거친 후 내달 초 최종 명단과 연락처가 공개된다.

이 밖에도 사무처는 지난 5월 데이터·뉴미디어 기능을 확대해 국회홈페이지를 1차적으로 개편했다. 국회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의정활동 전광판'을 통해 의안현황·본회의결과·위원회회의결과·국민청원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무처는 추후 2차 개편을 통해 홈페이지의 접근성·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의 '소통 중심' 행보는 취임과 동시에 자신의 연락처를 SNS에서 공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취임식 당시 "제 휴대폰, 이메일에 국회에 제안하고 싶은 사항, 하고 싶은 이야기, 제안하고 싶은 사항 등을 남겨달라"고 말했던 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광재 신임 국회 사무총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07.22 kilroy023@newspim.com

◆ "국회 문턱 낮추고 국민 참여 활성화…일류 국회 만들고자"

이광재 사무총장은 1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정치를 서비스업에 비유한다면 국회는 일종의 유통업"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 다양한 에너지가 국회에 들어와서 법과 예산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제도들이 도입된 배경에 대해 "국회 문턱을 낮추고 국민이 참여해서 더 많은 입법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류 국회 없이 일류 국가도 없다. 일류 국민의 목소리와 역량, 지혜가 모두 모여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병국 국회사무처 사무총장실 비서실장은 지난 15일 뉴스핌과 만나 '오늘의 국회', '상임위별 미디어지원관 배치' 등 각종 제도가 도입된 배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고 실장은 기자에게 "정치 뉴스 90% 이상은 누가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 뭘 가지고 싸웠느냐만 다룬다. 국회에서 벌어지는 입법 활동, 정책 활동들은 실질적으로 기사화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이 사무총장은 이 문제를 언론 탓으로 돌릴 게 아니라, 국회 사무처가 먼저 충분한 정보 제공을 하고, 피드백도 원활하게 해서 언론이 정책 관련 기사를 스스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국회에서 먼저 언론에게 입법 활동과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해야 양질의 기사가 생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환철 국회사무처 공보기획관은 같은날 "총장께서 '300명 의원들과 사무처, 도서관 등 5개 기관까지 합쳐 총 305개 기관이 하나로 뭉쳐 국민에게 국회 업무를 홍보하고 보고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쟁이 아닌 정책 중심의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다짐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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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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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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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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