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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21일 일정

기사입력 : 2022년09월21일 07:21

최종수정 : 2022년09월21일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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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해외 스마트팜 벤치마킹및 통상교류 네들란드, 미국 방문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대구시]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제11회 젠더문화축제(10:00여성교육문화센터)
- 전북도-여성가족부 업무협약식(12:00 회의실)
- 중소기업 수출계약식(14:00 경제통상진흥원)
▲김영환 충북지사
- 진천상공회의소 초청 특강(16:30 우석대학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도의회 제409회 제1차 정례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회식(10:00 서봉파크 골프장)
-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14:00 빛고을체육관)
- 정책소풍(15:00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 전남대 용봉대동풀이 축제 개막식(18:00 전남대518광장)
- 제8회 한·중 인문학 포럼 환영만찬(18:30  컬쳐호텔 람)
▲김영록 전남지사
- 18일~25일 미국 순방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 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의회 도정 질의·답변 (10:00 도의회 본회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 제23회 세계지식포럼(11:30 서울 장충아레나)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새마을회 공동체운동 핵심리더 역량강화 워크숍(14:00 거제)
▲김두겸 울산시장
- 경제·청년 특별보좌관 위촉장 수여식(09:00 시장실)
- 전국체전 유도 사전경기 참관(09:45 문수체육관)
- 제22회 의용소방대원 한마음 기술경연대회(10:10 문수국제양궁장)
- 제14회 울산실버페스티벌(14:00 KBS울산홀)
-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차 문화 대잔치(15:00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 민방위대창설 제47주년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16: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 국제로타리 3721지구 임원진 내방(16:30 시장실)
▲이장우 대전시장
- 공식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미래전략 세미나(10:00 여민실)
- 시책구상경진대회 연계 특강(14:00 여민실)
- 시정4기 읍면동(연서면) 현장 방문(15:30 연서면 행정복지센터)
- 시정4기 읍면동(전동면) 현장 방문(17:00 휴양마을 2층)
▲김태흠 충남지사
- 미국 순방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개발공사 업무보고(09:30 강원도개발공사)
- 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11:00 사회서비스원)
- 지역혁신분야 선도연구센터 개소식(14:00 한림대학교)
- 대학지역 상생협력 포럼(14:40 한림대학교)
- 강원도 시군번영회 연합회 간담회(16:00 홍천 K컨벤션웨딩홀)
- 강원대학교 축제방문(18:00 강원대학교)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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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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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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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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