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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첫 스크린 데뷔작 '인생은 아름다워'...아련한 추억 속 첫사랑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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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서울대작전'이어 영화 캐스팅 잇따라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옹성우의 첫 스크린 데뷔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옹성우는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 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 분)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다.  

옹성우는 어린 세연(박세완 분)의 첫사랑 상대 '정우' 역을 맡아 순수한 청춘의 감성을 전한다. 옹성우는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다감한 성격의 고등학교 방송부 아나운서 정우로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개봉에 앞서 옹성우는 지난 8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 '서울대작전'에서 옹성우는 올드스쿨 감성 가득한 만능 맥가이버 '준기' 역으로 분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옹성우가 넷플릭스 드라마 '서울대작전'에 이어 영화 데뷔작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 때 그 시절의 향수를 부른다. [사진=넷플릭스, 롯데엔터테인먼트] 2022.09.21 digibobos@newspim.com

이 드라마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리액션과 대사는 물론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보드 라이딩, 액션 등 색다른 매력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88년도를 완벽하게 재현한 듯한 옹성우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캐릭터의 맛을 살리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서울대작전'의 개성 넘치는 준기부터 '인생은 아름다워'의 풋풋한 정우까지, 그때 그 시절 서로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낸 옹성우는 매 작품 속 새로운 변신을 꾀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차근히 성장하고 있다.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 데뷔 후 드라마 '경우의 수', '커피 한잔 할까요?' 등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정가네 목장', '별빛이 내린다' 등의 영화에 차례로 캐스팅되며 연기자로서의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의 '강희식' 역으로 출연을 확정,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로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고 있다.

옹성우는 이번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만인의 첫사랑', '첫사랑 기억조작남'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누구나 꿈꾸는 첫사랑의 모습으로 확실한 인상을 남길 것을 예고한다.

옹성우를 비롯한 배우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이 출연하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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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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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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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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