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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메이트, 효성 계열 갤럭시아넥스트와 블록체인∙NFT 사업 협력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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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금호전기는 자회사 브릭메이트가 지난해 7월부터 효성 계열사인 국내 대표 NFT 플랫폼 기업 갤럭시아넥스트와 블록체인 및 NFT 기술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갤럭시아넥스트의 NFT 마켓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 구축을 함께 해왔다고 29일 밝혔다.

브릭메이트는 메타갤럭시아 서비스 정식 오픈부터 고도화 단계까지 플랫폼 서비스 개발, 블록체인 네트워크 연동을 위한 종합적인 개발 및 테크니컬 컨설팅을 진행해 공고한 양사 파트너십 유지하고 있다.

메타갤럭시아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확보한 NFT 플랫폼이다. 개인 작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IP를 활용한 NFT 발행, 거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 자산뿐만 아니라 원화로도 결제가 가능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NFT를 거래할 수 있다. 최근 메타갤럭시아에서 발행한 NFT를 외부 플랫폼으로 전송 가능하도록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10월 내 실제 서비스 구현 예정이다.

정산 브릭메이트 블록체인 사업총괄 팀장은 "메타갤럭시아는 아트 거래를 넘어 엔터, 실물 분야의 NFT 거래소로 빠르게 확장, 발전하고 있다"며 "최신 기술을 안정적인 서비스로 풀어낼 수 있는 자사와 IP 연계 NFT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갤럭시아넥스트의 파트너십을 앞으로 더욱 강화해 블록체인 기술 산업 분야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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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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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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