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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BTS콘서트 성공 개최 지원 막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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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콘서트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선다.

시는 5일 오후 2시 이병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오는 15일 개최 예정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 콘서트'의 차질 없는 지원을 위해 5차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홈페이지 [사진=부산시] 2022.09.23

이날 회의에서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현장 및 주요 교통거점 지역의 안전·안내요원 배치 등 인력 운영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우선, 시는 공연장과 라이브플레이 현장 주변 안전요원을 전진 배치해 인파 운집 시 발생 우려가 있는 낙상·압사 등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로 했는가 하면 김해공항, 부산역, 도시철도 주요 환승역 등 주요 이동거점에 안내요원과 외국인을 위한 통역요원을 배치한다.

회의 종료 직후에는 공연장인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위해 공연 전날(14일)부터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테러·재난 등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함과 동시에 종합상황실과 부산항·해운대해수욕장 라이브플레이 현장 간의 비상연락망도 구축해 현장 중심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과 개최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날 오후 4시께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따뜻한 손님맞이 범시민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안내(통역)요원에 참여하는 국민운동단체와 자원봉사단체도 함께할 계획이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 '미소·친절 문화 확산' 캠페인도 전개한다.

부산 내 주요 관문 및 공연장 인근에서 부산 방문 환영 현수막 게첨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도 병행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행사를 전후로 부산에 국내·외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열망과 개최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 점검 및 방문객 편의사항 지원 등 BTS공연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이날까지 총 5차례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 교통·수송, 수용태세, 안전, 라이브플레이, 홍보 등 6개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해서 총괄지원TF를 운영 중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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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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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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