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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2022년 한국의 가전소비자보호지수' 2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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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2년 한국의 가전소비자보호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에서 온열가전 부문 2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한국의 가전소비자보호지수 온열가전 부문 우수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뚜라미가 유일하다.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는 국내 34개 산업군, 168개 기업의 소비자 보호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최근 2년 내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를 실제 구입, 이용한 경험이 있는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패널 조사를 실시해 지수를 산출했다.

귀뚜라미는 '소비자보호 체감영역(70%)'과 '소비자보호 실태영역(30%)' 등 모든 조사영역에서 온열가전 부문 최고점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한국의 가전소비자보호지수 온열가전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0년부터 1세대 전기매트의 유해전자파, 화재위험과 2세대 온수매트의 누수, 세균, 물보충 등 다양한 불안요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선보이며 온열매트의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 특허 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 ▲텐셀과 에어로실버 소재를 혼합한 최고급 원단 ▲업계 최초 탈부착형 스마트 리모컨을 비롯한 다양한 방식의 컨트롤러 등 안전과 편의 향상 그리고 고품질에 초점을 맞춰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를 높였다.

귀뚜라미는 여기에 더해 '힛셀 단열재'와 '실버 와이어 네트워크 면상 발열' 등 우주공학과 신소재 기술을 결합한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을 올해 새롭게 출시하며 700만 캠핑족들의 기호도 충족시키고 있다.

귀뚜라미는 제품 품질 개선 이외에 사후관리 서비스도 선제적으로 구축하며 소비자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절기(11월~2월)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귀뚜라미보일러 고객센터(1588-9000)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카카오톡 AS 접수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상담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보일러 업계 최초로 선보인 챗봇(Chat-bot, 채팅로봇의 약어) 기술 기반 '카카오톡 AS 접수 서비스'는 올해 11월 기준 플러스 친구 수 32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업계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 온열가전 부문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차별적인 기술력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을 지속 개발해 온열매트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철저한 사후관리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보호와 만족도 제고에도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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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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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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