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100년 미래 도약"…하승철 하동군수 군정 방향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동=뉴스핌] 유용식 기자 = 경남 하동군은 하승철 수가 1일 열린 제318회 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새해 군정방향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을 만들고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분좋은 변화'를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 제318회 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사진=하동군] 2022.12.02

군정방향 실현을 위한 5대 역점 추진방향으로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하고 품격있는 생활의 변화 ▲사람 중심의 명품 도시로 변화 ▲미래 한국농업의 대표 농촌모델로 변화 ▲하동을 떠나지 않고 되찾는 활력도시로 변화 ▲문화관광 융성을 통한 삶의 변화를 내세웠다.

하 군수는 지난 5개월 동안 군민과 함께 민선8기 군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소통으로 뜻을 모으고 밑그림을 그려 왔으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많은 군민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군정의 많은 분야에 참여했다고 회고했다.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하고 품격있는 생활의 변화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하고 품격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새 가족 탄생 지원, 영유아 보육 지원, 결혼장려금 등 출산 장려는 물론 부담없는 육아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 수 있는 생태 놀이터를 만들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한 육아를 실현할 꿈나무 행복키움센터를 확대한다.

부모가 안심하고 일과 가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보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한 돌봄·행복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를 운행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감도 줄인다.

군민 모두의 배움과 지역문화 향유 공간인 평생학습관을 건립하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클럽형 하동 아카데미를 운영해 언제든, 누구든 배움이 가능한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읍·면 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 보조구장 LED 조명등 교체, 체육관 건립, 게이트볼장·파크골프장 건립 및 개보수로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한다.

◆사람 중심의 명품 도시로 변화

삶터·일터·쉼터로서 공간을 개선해 아름다운 농촌다움을 되찾고자 하동다운 명품 전원도시를 만들고, 하동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해 청년들이 찾아오고, 귀농·귀촌하기 좋은 하동을 만든다.

우선 하동읍과 진교면, 옥종면 3대 거점지역을 아름다운 도시의 기능을 갖추고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를 준비하는 도시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먼저 하동읍 뉴타운 프로젝트를 추진해 너뱅이들 일원의 신도시는 행정 공공기능과 주거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하동의 구도심은 교육이나 문화, 쇼핑 위주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도보 중심의 보행환경과 거점시설 및 생활권 시설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개발 방향과 어우러진 건축물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하동을 만든다.

남해안의 중심도시 진교면은 새 청사를 중심으로 하는 행정복합타운이 도시발전의 중심축이 되도록 조성해 행정서비스 공간을 바탕으로 주거와 상업기능이 되살아나도록 한다.

빛나는 옥종 프로젝트는 13개 읍·면 중에서 인구 감소가 가장 작은 지역으로 딸기 산업을 바탕으로 농가소득이 창출되고 있고, 여기에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 기능을 확보해 인근 지역의 인구를 유입해 밤에도 빛나는 옥종면으로 탈바꿈하도록 한다.

그 외 10개 면 지역은 살기좋고 조화로운 농촌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갈 농촌공간 계획을 수립하고, 3대 거점과 연계해 특화된 정주여건이 마련되도록 읍·면별 도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정비에 5년간 44억원을 투입해 군민이 살기 더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 거리 미관을 정비해 매력적인 공간으로 가꿔 명품도시 기반을 마련한다.

보행하기 좋은 도로를 위해 스마트 교통시스템과 안전교통망을 구축하고, 통합관제센터를 확장해 재난안전 예방시스템을 강화한다.

◆미래 한국농업의 대표 농촌모델로 변화

활기찬 농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소득 보장, 안정적인 인력 제공, 청년 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정책이 필요한 만큼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농산물 유통구조의 혁신과 농특산물 부가가치를 극대화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국가대표급 특산품과 1읍·면 1전략 특산물을 육성해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 전국 6대 주산지 중 한 곳이자 하동군 농업 총생산액 중 가장 많은 15%를 차지하는 딸기는 시설 현대화와 신품종 딸기 육성지원으로 딸기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미래 행복 가치를 창조하는 농촌으로 만들고자 신규 수출 품목 발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농업 확대, 임대형 스마트팜 도입, 미래 첨단농업 육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소득 작물을 도입한다.

벼 병해충 종합방제를 2회로 확대하는 등 영세농도 혜택을 받도록 농업 주체별로 형평성 있는 지원을 하고, 신선 농산물 포장재 및 택배비를 처음으로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줄여 유통 경쟁력을 높인다.

맞춤형 인력 지원을 위해 농촌 인력뱅크를 운영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안정화와 인권 보호를 위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기숙사를 건립한다.

◆하동을 떠나지 않고 다시 찾는 활력도시로 변화

과거 일자리정책 등 공급자 중심의 정책에서 수요자인 청년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청년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서로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하동청년센터와 하동 드림스테이션을 건립하고, 정착 단계별로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 청춘아지트 하동달방, 청년 보금자리 조성,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추진한다.

이외 하동에서의 생활과 창업에 편의를 제공할 하동 드림카 지원,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역공동체와 연계될 청년 마을활동가도 운영한다.

활력있는 지역상권과 성장하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경영지원과 재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청춘마켓 운영, 지역 농특산물 판매코너, 로컬푸드와 연계하는 등 시장 활성화 정책과 오감있는 특화시장을 조성한다.

양질의 일자리 확보와 지역소득 효과가 높은 첨단산업 위주의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갈사산단 정상화와 각종 소송, 채무관리 등 법적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근로자의 주거시설 확보를 통해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기업유치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근로자 미니 복합타운을 건립한다.

◆문화관광 융성을 통해 삶의 변화

지역의 문화가 사라지면 그 지역도 소멸됨을 강조하며, 군민이 중심이 돼 일상이 예술이 되는 생활 속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고 하동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든다.

하동군의 다양한 문화예술에 뿌리를 만들고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하동예술단을 창단하고, 자생적인 문화예술인에 대한 육성과 지원도 강화한다.

읍·면별 다양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인문학적 고유 자원을 활용해 1면 1명품 정원, 50개의 핫플레이스, 특색있는 생태공원 조성으로 여행의 일상화, 감성 레저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거주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기 위한 관광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 나아간다.

마지막으로 5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 문화의 대중화는 물론, 차 소비와 관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할 핵심 사항을 꼼꼼히 챙긴다.

다인(茶人), 다원(茶園), 다숙(茶宿), 다식(茶食)을 활용해 맛과 멋, 그리고 감동을 주는 엑스포로 반드시 성공적인 행사로 이끌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오로지 군민만 생각하며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가시화해 하동다운 100년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하동의 곳곳에서 기분좋은 변화가 일어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새해 예산 규모를 올해 당초예산보다 7.7% 준 6934억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ryu925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해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1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금고 1년 6개월·이용민 전 7포병대대장 금고 10개월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 장모 씨에게 금고 8개월 2년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여단장, 최 전 대대장, 이 전 대대장에 대해서는 "오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고,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점 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선고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관련해 법정구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당시 지휘부는 수색 작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대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대로 구비·지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단장과 여단장 등 상급 지휘관들은 수중 수색을 중단시키거나 물가 접근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홍수 범람 위험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불분명한 작전 지휘 상황 속에서 오로지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몰두한 나머지 '더 내려가서 헤치고 꼼꼼히 수색하라'는 식의 적극적·공세적 지휘를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위험지역에서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원들의 생명·신체 위험을 사실상 도외시했다"며 "수색에 투입된 장병들이 구조 장비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상태였고, 허리 높이까지 물에 들어가라는 취지의 지시가 내려졌음에도 안전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 조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단장·여단장·대대장 등 지휘관들은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했고, 단순한 부작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도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는 적극적 지시를 내렸다"며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임성근은 해병대원들의 안전보다 적극적 수색을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질책해 사고 발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전 여단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최 전 대대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이 전 대대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장씨에게 금고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 등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전 도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안전로프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수중수색을 하게 해 채해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을 육군 제50사단장에게 넘기도록 한 합동참모본부 및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단편명령을 어기고, 직접 수색 방식을 지시하고 인사 명령권을 행사하는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법원로고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08 11:47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