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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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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식품 공학 분야 인재육성 등 협력 강화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9일 청사에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과 한태준 총장 협약 체결.[사진=세종시교육청] 2022.12.09 goongeen@newspim.com

겐트대는 벨기에 오스트플란데렌주 겐트시에 위치한 공립종합대학교로 지난 2014년 인천 송도에 분자생명공학과와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등 3개 학과를 개설해 글로벌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지역에서 생명·환경·식품 공학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육성키로 하고 교육감 추천 전형으로 합격하면 학비의 1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은 "세종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글로벌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장학금과 벨기에 본교 교육 이수시 체류비 지원 등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2023학년도 대학입학 전형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세종시 인재 전형 원서접수는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받고 합격자 발표는 1월 2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 지역인재들이 해외 대학의 글로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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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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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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