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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3회 연속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업계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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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클래스·임산부 지원 프로그램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차증권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최초 취득한 이후 3회 연속으로 선정되면서 오는 2025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기업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3회 연속으로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은 증권사 중 현대차증권이 유일하다.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가능하게 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한 점을 세 번이나 인정받은 셈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차증권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현대차증권 본사 전경 [사진 = 현대차증권] 2022.12.15 yunyun@newspim.com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 1항에 의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으로 나눠 평가한다.

현대차증권은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만아저씨의 종이나라 놀이터, 미니트리와 방석 만들기 등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대표적이다. 지난 10월에는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플로깅을 통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도 했다.

또한 임직원의 육아 복지 향상을 위한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임신한 여직원과 임신한 배우자를 둔 남직원은 아기욕조, 배냇저고리 등 3종의 예비맘 배려키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출근시간을 6시~10시 내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직원 상담프로그램(EAP), 휴양시설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석희 현대차증권 GWP실장 상무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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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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