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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새빛형어린이집 11개소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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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0곳 운영...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진행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가 새빛형어린이집 11곳을 재지정해 학부모들의 신뢰를 제고하고 보육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수원새빛형 어린이집 지정서 전달 및 평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28일 오전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수원 새빛형어린이집 지정서 전달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지정은 지난 2020년에 지정돼 유효기간이 도래된 새빛형어린이집 중 11개소(장안 2, 권선 4, 팔달 2, 영통 3)에 대해 이뤄졌다. 유효기간은 2026년 2월 28일까지 3년이다.

새빛형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부터 지정·운영됐던 '수원형어린이집'의 새로운 명칭이다. 수원시에서는 현재 총 70개소(가정 47개, 민간 23개)의 수원 새빛형어린이집을 지정돼 운영 중이다. 따뜻한 돌봄과 더불어 인성‧생태교육 등 특색교육프로그램을 위한 보육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수원 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원시는 수원 새빛형어린이집 평가회도 진행해 수원청개구리 온라인 축제, 보육교직원 대상 교육 등 올해 활동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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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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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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