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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사랑의 만두 빚기' 행사 참석

기사입력 : 2023년01월17일 17:44

최종수정 : 2023년01월17일 17:44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17일 오전 (사)경기도장애인마을을 찾아 해피매탄봉사단 약 20여명과 함께 장애인들을 위해 떡국떡을 준비하고 만두를 직접 빚었다.

김기정 의장(왼쪽 2번째)이 해피매탄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만두 빚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시의회에 따르면 해피매탄봉사단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소에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이날 해피매탄봉사단의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30가정에 나누어줄 떡국떡과 만두를 손으로 직접 빚는 행사를 열었다.

해피매탄봉사단 박순영 단장은 "장애인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하며 "특히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신 김기정 의장님과 박현수 의원님 덕분에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만들어진 만두는 경기도장애인마을의 회원이자 근로자인 장애인 30명에게 전달됐으며 수제만두, 떡국떡, 수제식혜를 받은 장애인들은 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장애인마을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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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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