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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톱모델 나오미 캠벨·지지 하디드와 BOSS 글로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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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휴고보스의 보스(BOSS)에서 작년 봄/여름 시즌, 50년만에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리프레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될 2023년 글로벌 리프레시 캠페인에는 진정한 자신의 보스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보스가 되는 여정의 캠페인 스토리를 보여준다.

새로운 시즌에는 자신감과 스타일 및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함께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수용하고 자신의 삶을 살도록 영감을 주는 동시에 브랜드 모토인 주체적인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BeYourOwnBOSS 속의 구성 요소들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더 깊게 탐구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글로벌 엠베서더인 배우 이민호, 톱 모델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지지 하디드(Gigi Hadid), 테니스 선수 마테오 베레티니(Matteo Berrettini), 콜롬비아 가수 말루마(Maluma),틱톡 크리에이터 카비 라메(Khaby Lame)를 포함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해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공유하며,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해 오늘 날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진정한 자신의 보스가 된 과정을 보여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델 지지 하디드 [사진=BOSS] 2023.01.27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델 나오미 캠벨 [사진=BOSS] 2023.01.27 digibobos@newspim.com

패션 사진작가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이 포착한 이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은 성공을 향한 여정을 감정적으로 묘사 된 단어와 모습을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처음부터 스스로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어려움을 겪었을 때마다 극복하는 방법은 모두 개인의 선택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보스는 이를 통해 진정한 보스는 처음부터 타고난 것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인화했다.

이번 캠페인의 근본적인 목표는 삶의 모든 길이 무수한 운명의 반전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동기부여하고 상기시키는 방식으로 새로운 보스 컬렉션을 통해 보여주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여정은 그 안에서 시작 되는 것임을 강조한다.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보스의 리프레시 캠페인은 이번 봄/여름 시즌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모노그램 스웻셔츠를 착용하고 포토그래퍼, 기업가, 스포츠 선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에서 그들만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어린 시절의 이미지를 반영한 콜라주 형태의 컨텐츠를 통해 공유 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이민호 [사진=BOSS] 2023.01.27 digibobos@newspim.com

소셜 미디어 채널의 확산을 위해 글로벌 틱톡커 원정맨을 포함 카메론 댈러스, 와타나베 나오미, 데이비드 도브릭 등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도 함께 이번 보스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신의 의미 있는 스토리를 쉽게 공유 할 수 있는 툴로 인스타그램 필터를 개발하여, 콜라주 형식으로 사용자들은 어린 시절의 사진과 함께 현재의 사진을 결합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BOSS의 2023년 봄/여름 컬렉션과 함께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어, 블랙, 화이트, 카멜 등 보스의 메인 컬러 팔레트를 구현해 써머 무드를 자아냄과 동시에 스포티한 라이프 스타일이 결합된 과감한 미학이 돋보인다. 또한, 보스 코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짐으로써 부드러운 테일러링 디테일과 고급 스포츠웨어의 날렵한 요소가 더해져 한층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선사한다.

이러한 보스의 혁신적인 캠페인은 전체적인 브랜드 리프레시 방향과 일치하며, 2021년에 제시된 CLAIM 5 성장 전략의 맥락 내에서 자사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인식을 높이려는 휴고 보스 그룹의 한층 포괄적인 목표의 일부를 형성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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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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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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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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