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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치킨' 홈플러스 효자상품 등극...매출 145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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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량 200만 마리 돌파...델리 매출 44% 성장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당당치킨'이 지난해 홈플러스 식품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당당치킨은 지난해 6월3 출시 후 7개월간 누적 판매량 200만 마리를 돌파한 효자 상품이다. 홈플러스는 당당치킨 라인으로만 약 1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델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당당치킨을 필두로 홈플러스 델리 품목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실제로 지난해 6월30일부터 올해 1월29일까지 델리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44%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급등하는 외식 물가와 '런치플레이션'에 대응해 '맛성비(맛+가성비)'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홈플러스는 치킨뿐 아니라 샌드위치·샐러드, 초밥, 요리류 등을 아우르는 델리 라인업 전반을 재정비해 '홈플식탁' 브랜드를 론칭하고 1, 2인 가구를 겨냥한 '지금한끼' 브랜드를 확장했다.

한상인 홈플러스 메뉴개발총괄 이사는 "차별화된 먹거리로 포진한 홈플러스 식품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매일 신선한 상품 경험을 제공해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마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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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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