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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총경 457명 전보...수사구조개혁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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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대변인, 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보임
경찰 고위직 인사 사실상 마무리

[세종=뉴스핌] 성소의 기자 = 경찰청이 2일 총경 457명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이끌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은 폐지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더는 관련 업무가 필요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이은애 수사구조개혁팀장은 경찰인재원 교육행정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한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대변인을 맡았던 서울경찰청 소속 김동욱 총경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보임한다.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은 김문영 서울 종암서장이 맡게 된다.

이번 총경 전보인사로 경찰 고위직 인사는 사실상 마무리됐다.

[사진=뉴스핌 DB]

<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동욱 ▲감사담당관 이영철 ▲감찰담당관 허명구 ▲혁신기획조정담당관 남제현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안용식 ▲정책지원담당관 김영호 ▲정책관리팀장 손창현 ▲교육정책담당관 어윤빈 ▲복지정책담당관 이미경 ▲인재정책TF팀장 박정훈 ▲치안상황관리담당관 송유철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김대진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빈중석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배영찬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윤승구 ▲미래치안정책과장 강상길 ▲장비운영과장 정한규 ▲과학기술개발과장 조현진 ▲범죄예방정책과장 박상진 ▲자치경찰과장 전창훈 ▲자치경찰과 자치경찰기획담당 이동규 ▲여성안전기획과장 박준성 ▲교통기획과장 이서영 ▲교통안전과장 김창영 ▲교통운영과장 이용관 ▲경비과장 신종묵 ▲대테러위기관리과장 류재혁 ▲경호과장 박규남 ▲항공과장 이선래 ▲정보관리과장 김용웅 ▲국제협력과장 박정원 ▲수사인권담당관 나영민 ▲수사기획조정담당관 고석길 ▲수사기획조정담당관실 수사구조개혁담당 김상순 ▲차세대킥스추진팀장 양동혁 ▲과학수사담당관 이상국 ▲범죄분석담당관 김선권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임경우 ▲강력범죄수사과장 이정철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백승언 ▲사이버수사기획과장 이종서 ▲디지털포렌식센터장 함영욱 ▲안보수사지휘과장 김근만 ▲안보범죄분석과장 장성원 ▲안보수사과장 임욱성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문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주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신기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삼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신동곤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주환 ▲경무기획과장 강순보 ▲경무기획과 조직법무계장 김영수 ▲인사교육과장 권혁준 ▲정보화장비과장 신성철 ▲경무기획과 국무총리비서실 신의철 ▲경무기획과자치경찰지원과장 이용욱 ▲경비과장 주진우 ▲테러대응과장 곽창용 ▲정보분석과장 이관형 ▲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외사과장 박규석 ▲수사심사담당관실 수사심의계장 박창환 ▲수사과장 김경규 ▲형사과장 강상문 ▲사이버수사과장 한원횡 ▲과학수사과장 고영재 ▲수사과 강태영 ▲마약범죄수사대장 안동현 ▲안보수사지원과장 연명흠 ▲안보수사과장 이연재 ▲여성청소년과장 임만석 ▲여성청소년과여성보호계장 강용준 ▲지하철경찰대장 배용석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조재광 ▲제3기동대장 이광진 ▲제4기동대장 최영기 ▲제5기동대장 김평일 ▲제7기동대장 장진영 ▲국회경비대장 이임걸 ▲22경찰경호대장 황세영 ▲경찰특공대장 임태현 ▲중부서장 최은정 ▲남대문서장 임동균 ▲서대문서장 우지완 ▲혜화서장 박종섭 ▲동대문서장 장영철 ▲마포서장 임성순 ▲동작서장 조우종▲광진서장 박창지 ▲서부서장 김성준 ▲금천서장 최진태 ▲중랑서장 김기종 ▲강남서장 박대식 ▲강동서장 여개명 ▲종암서장 정환수 ▲양천서장 오창배 ▲방배서장 박희동 ▲은평서장 강찬구 ▲도봉서장 황영선 ▲수서서장 백남익

◇부산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봉균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문봉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석봉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영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오태욱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형철 ▲경무기획과 경무계장 한창석 ▲정보화장비과장 강오생 ▲공공안녕정보과장 탁차돌 ▲외사과장 이상경 ▲수사심사담당관 정성학 ▲수사심사담당관실 수사심의계장 홍승우 ▲수사과장 김현진 ▲형사과장 박준경 ▲사이버수사과장 양영석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태우 ▲안보수사과장 박도영 ▲생활안전과장 김학진 ▲여성청소년과장 엄정운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서호갑 ▲동래서장 소진기 ▲부산진서장 도원칠 ▲서부서장 박용문 ▲남부서장 박광주 ▲연제서장 김병수 ▲강서서장 옥영미 ▲북부서장 정규열 ▲기장서장 김종규 ▲경무기획과(대기) 권창만

◇대구경찰청
▲홍보담당관 함경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신동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용석 ▲경비과장 김기대 ▲사이버수사과장 최준영 ▲광역수사대장 장호식 ▲안보수사과장 이성철 ▲생활안전과장 최미섭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수 ▲교통과장 김진우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만우 ▲중부서장 정근호 ▲수성서장 김영수 ▲달서서장 이상배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명원(대기)

◇인천경찰청
▲홍보담당관 노경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경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조아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한상구 ▲경무기획과장 최대근 ▲경비과장 이영찬 ▲공공안녕정보과장 이종철 ▲외사과장 이종무 ▲수사심사담당관 서상혁 ▲수사과장 남규희 ▲형사과장 오승진 ▲사이버수사과장 이상길 ▲안보수사과장 이종규 ▲생활안전과장 김난영 ▲교통과장 이정수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종두 ▲중부서장 윤주철 ▲미추홀서장 강헌수 ▲논현서장 김경환 ▲삼산서장 김봉운 ▲경무기획과(대기) 이상훈

◇광주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백형석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종열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홍훈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현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장명본 ▲수사과장 김범상 ▲형사과장 국승인 ▲안보수사과장 양우천 ▲생활안전과장 김대원 ▲여성청소년과장 김남희 ▲동부서장 조영일 ▲서부서장 문병훈 ▲남부서장 문병조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홍균

◇대전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임정빈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진성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수빈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인호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효수 ▲수사심사담당관 이상엽 ▲수사과장 김항년 ▲형사과장 한동희 ▲사이버수사과장 노세호 ▲과학수사과장 윤동환 ▲안보수사과장 송재준 ▲생활안전과장 조성호 ▲여성청소년과장 김성백 ▲교통과장 이화섭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노광식 ▲대덕서장 송인성 ▲유성서장 이원준

◇울산경찰청
▲홍보담당관 오경용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병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지성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영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안현동 ▲수사과장 권유현 ▲형사과장 전오성 ▲안보수사과장 박승훈 ▲여성청소년과장 진상도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오용석 ▲남부서장 양순봉 ▲북부서장 원용덕

◇세종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오지용 ▲공공안전과장 육종명 ▲수사과장 백기동

◇경기남부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위동섭 ▲청문감사인권담당 이지춘 ▲ 112치안종합상황실 조은순 ▲ 112치안종합상황실 곽동주 ▲ 112치안종합상황실 박상년 ▲ 112치안종합상황실 이승용 ▲ 경무기획 조남형 ▲ 정보화장비과 이태욱 ▲ 정보화장비 김원식 ▲ 외사 라혜자 ▲ 수사심사담당관 양수진 ▲ 수사심사담당관 조광현 ▲ 수사 송병선 ▲ 형사 최종혁 ▲ 사이버수사 유제열 ▲ 과학수사 박종환 ▲ 반부패·경제범죄수사 반진석 ▲ 강력범죄수사 정재남 ▲ 생활안전 김동락 ▲ 여성청소년 박영대 ▲ 교통 박영수 ▲ 자치경찰위원회 장한주 ▲ 기동 박정웅 ▲ 수원서부서 정성일 ▲ 군포서 이용석 ▲ 성남수원서 정성엽 ▲ 성남중원서 김완기 ▲ 부천오정서 서태규 ▲ 안산상록서 이민수 ▲ 평택서 김진태 ▲ 용인동부서 김경진 ▲ 용인서부서 이종길 ▲ 과천서 주승은 ▲ 의왕서 홍명곤 ▲ 하남서 배석환 ▲ 이천서 유충열 ▲ 안성서 이상훈 ▲ 여주서 남우철 ▲ 양평서 윤광현 ▲경무기획과(대기) 곽경호 ▲경무기획과(대기) 강도희 ▲경무기획과(대기) 최규호
▲경무기획과(대기) 김정훈

◇경기북부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성준호 ▲청문감사인권담당 김형기 ▲112치안종합상황 정명진 ▲112치안종합상황실 박동성 ▲112치안종합상황실 최대중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김진수 ▲경비 최찬호 ▲수사심사담당 박제혁 ▲수사 김민호 ▲안보수사 민경훈 ▲생활안전 조원효 ▲여성청소년 주명희 ▲의정부서 박상경 ▲고양서 양우철 ▲남양주북부서 정광복 ▲양주서 서정순 ▲동두천서 유철 ▲구리서 목현태 ▲가평서 양승현 ▲연천서 권미예

◆강원경찰청
▲홍보담당 류경숙 ▲청문감사인권담당 임은선 ▲112치안종합상황실 박재삼 ▲112치안종합상황실 우상진 ▲112치안종합상황실 최규일 ▲경무기획정보화장비 윤태영 ▲경비 이경민 ▲공공안녕정보외사 곽병일 ▲수사 김진환 ▲형사 김성운 ▲안보수사 박은식 ▲생활안전 최숙희 ▲여성청소년 이윤 ▲교통 김성구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심명섭 ▲춘천서 박범정 ▲원주서 김택수 ▲영월서 정대이 ▲정선서 정연원 ▲평창서 김충우 ▲고성서 이은실 ▲인제서 최희운 ▲철원서 박시홍 ▲화천서 허행일 ▲양구서 오세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홍원표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홍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백순근

◆충북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나인철 ▲청문감사인권담당 양영우 ▲112치안종합상황실 정방원 ▲112치안종합상황실 김상희 ▲112치안종합상황실 이병우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김성식 ▲경비 이만형 ▲공공안녕정보외사 김기영 ▲형사 김경열 ▲안보수사 이규하 ▲교통 오지형 ▲자치경찰위원회 김용태 ▲청주청원서 백석현 ▲영동서 이규환 ▲보은서 김용원 ▲음성서 이대형 ▲진천서 홍석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효풍

◇충남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준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승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길우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맹병렬 ▲경비과장 김운상 ▲수사심사담당관 최철균 ▲사이버수사과장 김병록 ▲과학수사과장 심헌규 ▲안보수사과장 유동하 ▲생활안전과장 정활채 ▲여성청소년과장 김종범 ▲교통과장 조대현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한상오 ▲천안동남서장 김보상 ▲아산서장 이영도 ▲당진서장 최성영 ▲예산서장 신광수 ▲부여서장 김경호 ▲서천서장 구슬환 ▲금산서장 성강제 ▲청양서장 김상율

◇전북경찰청
▲홍보담당관 권현오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훈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한도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현익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종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승준 ▲경비과장 박종호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고영완 ▲수사과장 홍장득 ▲형사과장 이후신 ▲사이버수사과장 권현주 ▲안보수사과장 남기재 ▲생활안전과장 양회선 ▲여성청소년과장 김태영 ▲교통과장 유윤상 ▲익산서장 김종신 ▲김제서장 김영록 ▲완주서장 이인영 ▲고창서장 이석현 ▲부안서장 박성수 ▲순창서장 권미자 ▲장수서장 정덕교

◇전남경찰청
▲홍보담당관 권춘석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최규운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양정환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인병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지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이현준 ▲신안경찰서 준비팀장 이병진 ▲경비과장 김종재 ▲형사과장 박웅 ▲생활안전과장 박미영 ▲여성청소년과장 양수근 ▲교통과장 배상진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정호 ▲여수서장 최홍범 ▲무안서장 김정완 ▲함평서장 윤창기 ▲강진서장 권석진 ▲담양서장 박송희 ▲곡성서장 주현식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록

◇경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민문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경덕 ▲경무기획과장 양시창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오완석 ▲수사심사담당관 정현욱 ▲수사과장 변인수 ▲형사과장 김기범 ▲사이버수사과장 정홍선 ▲과학수사과장 정세윤 ▲생활안전과장 김태경 ▲교통과장 문용호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유식 ▲경주서장 김시동 ▲구미서장 장종근 ▲안동서장 이동승 ▲김천서장 최병부 ▲영주서장 안문기 ▲영천서장 이창록 ▲상주서장 정광수 ▲칠곡서장 이승목 ▲의성서장 장근호 ▲울진서장 강명원 ▲봉화서장 유기석 ▲청송서장 김태현 ▲영양서장 최문태 ▲군위서장 이성균 ▲경무기획과(대기) 김우락 ▲경무기획과(대기) 윤종진

◇경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하지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황철환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성철 ▲경비과장 박동석 ▲외사과장 이병태 ▲수사과장 심태환 ▲광역수사대장 권창현 ▲생활안전과장 이일상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강기중 ▲마산중부서장 서상태 ▲김해서부서장 김균 ▲통영서장 김명상 ▲밀양서장 김병주 ▲거창서장 임영인 ▲고성서장 박상욱 ▲하동서장 하재철 ▲함양서장 김현환 ▲산청서장 송진섭 ▲의령서장 신경범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병기

◇제주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태규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조규형 ▲정보화장비과장 김영옥 ▲공공안녕정보과장 김정규 ▲수사과장 김기동 ▲안보수사과장 오창한 ▲생활안전과장 김준식 ▲경비교통과장 백현석 ▲서귀포서장 오충익

◇경찰대
▲교무과장 김종관 ▲교무과 경찰교육계장 김상형 ▲기획협력과장 박경정 ▲경찰학과장 박진식 ▲학생과장 오동근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이현중 ▲교무과 교육행정센터장 이은애 ▲학생과장 이원일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민경욱 ▲교무과장 김민섭 ▲교무과 교무기획계장 변재철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최준영 ▲교무과장 김선영 ▲교무과 교무계장 황정인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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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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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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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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