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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 국제교육원장 이광우 ▲ 유아교육진흥원장 김연옥 ▲ 특수교육원장 이혜경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오병미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선보 ▲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경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순자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남덕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장 채숙희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장 우관문 ▲ 교육국 인성시민과장 이정훈 ▲ 단재교육연수원 교육연수부장 최명옥 ▲ 학생수련원 운영기획부장 김옥선 ▲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장 손미옥 ▲ 청주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안병권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장 권미경 ▲ 충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박진식 ▲ 옥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덕여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윤옥 ▲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윤구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범식 ▲ 음성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박용철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강은주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이은주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장학관 표찬수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신혜경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엄재화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김명수 ▲ 행정국 재정복지과 장학관 최진희

◇ 초등학교장․·유치원장 승진

▲ 청주 미원초 구연순 ▲ 청주 북이초 김태동 ▲ 청주 원봉초 이경애 ▲ 충주 용원초 고영희 ▲ 충주 세성초 김기향 ▲ 충주 충주중앙초 노금자 ▲ 충주 충주성남초 최연중 ▲ 보은 수정초 김기중 ▲ 보은 수한초 우수옥 ▲ 옥천 안남초 이철희 ▲ 옥천 죽향초 임난주 ▲ 영동 심천초 김재현 ▲ 영동 용화초 박주희 ▲ 진천 진천상산초 김영순 ▲ 진천 만승초 이부원 ▲ 괴산증평 도안초 안효희 ▲ 괴산증평 괴산명덕초 오명심 ▲ 음성 하당초 백재환 ▲ 음성 대소초 이연승 ▲ 음성 무극초 장은석 ▲ 음성 원남초 홍승표 ▲ 단양 단양초 김영수 ▲ 단양 단천초 김일순 ▲ 단양 대가초 김종실 ▲ 충주 탄금유 장성신 ▲ 옥천 삼양유 이호영 ▲ 진천 서전유 장경숙 ▲ 단양 단양유 조화선

◇초등학교장·유치원장 전보

▲ 청주 진흥초 김제한 ▲ 청주 개신초 김호근 ▲ 청주 운동초 류봉순 ▲ 청주 경산초 박미경 ▲ 청주 강내초 박정원 ▲ 청주 중앙초 박현숙 ▲ 청주 동주초 송종헌 ▲ 청주 한솔초 양철기 ▲ 청주 율량초 이순례 ▲ 청주 행정초 정진심 ▲ 청주 산성초 조인숙 ▲ 청주 동화초 홍찬기 ▲ 충주 탄금초 박화영 ▲ 제천 홍광초 김성중 ▲ 제천 봉양초 남기순 ▲ 제천 송학초 조기자 ▲ 제천 제천중앙초 최동섬 ▲ 옥천 군남초 김옥경 ▲ 영동 영동초 강창석 ▲ 영동 초강초 김종숙 ▲ 음성 부윤초 김창현 ▲ 음성 수봉초 유호웅 ▲ 청주 동남유 김미중 ▲ 청주 산성유 김정숙 ▲ 충주 국원유 박서현

 ◇ 초등학교 공모교장

▲ 음성 삼성초 김경영

 ◇초등학교장 중임·전보

▲ 청주 청주내곡초 김명숙 ▲ 청주 비상초 박순권 ▲ 청주 주성초 이미애 ▲ 청주 모충초 이영선 ▲ 청주 양청초 이종욱 ▲ 청주 봉정초 최민수 ▲ 청주 용아초 최영순 ▲ 청주 용담초 허홍무 ▲ 충주 목행초 김행숙 ▲ 충주 충주남한강초 류병완 ▲ 충주 충주교현초 윤덕진 ▲ 충주 충주중앙탑초 이영희 ▲ 충주 수회초 허재영 ▲ 제천 의림초 권기준 ▲ 제천 두학초 김건식 ▲ 제천 내토초 이창기 ▲ 제천 백운초 조광한 ▲ 옥천 안내초 김광자 ▲ 음성 쌍봉초 노승갑 ▲ 단양 대강초 정기홍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중임․전직

▲ 청주 청남초 양길석 ▲ 청주 오창초 유 미 ▲ 청주 샛별초 조계숙 ▲ 청주 북일초 최길수 ▲ 충주 수안보초 김명섭 ▲ 충주 충주용산초 이승훈 ▲ 영동 학산초 조경애 ▲ 진천 옥동초 최선미 ▲ 청주 이은학교 유국화 ▲ 음성교육지원청 임영택

◇ 초등학교장․유치원장 국립학교 전입․전출․전직

▲ 청주 상당초 최세권 ▲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 김성완 ▲ 한국교원대학교부설유 노영신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부 전입․전출․전직

▲ 청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장 강희은 ▲ 한국교원대학교 박미희

 ◇교육전문직원 파견 연장

▲ (파견 연장)한국교원대학교 홍경희

◇교육전문직원ㆍ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정년퇴직

▲ 특수교육원장 이옥순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영자 ▲ 청주 청남초 김한모 ▲ 청주 운동초 민경찬 ▲ 청주 강내초 배석윤 ▲ 청주 진흥초 오희은 ▲ 청주 중앙초 이정순 ▲ 제천 제천중앙초 신윤숙 ▲ 제천 두학초 안선민 ▲ 제천 봉양초 최명화 ▲ 옥천 죽향초 이정자 ▲ 영동 초강초 송미숙 ▲ 진천 진천상산초 이선영 ▲ 음성 대소초 이상국 ▲ 청주 산성유 강덕귀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명예퇴직

▲ 청주 북일초 강순희 ▲ 청주 율량초 박은영 ▲ 청주 한솔초 윤재화 ▲ 충주 목행초 오미숙 ▲ 제천 송학초 윤영희 ▲ 괴산증평 도안초 최영석 ▲ 음성 부윤초 한정자 ▲ 옥천 삼양유 황동임 ▲ 단양 단양유 김정희

◇장학관 의원면직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승희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승진

(초등)▲ 청주교육지원청 김명임 ▲ 청주교육지원청 박동용 ▲ 청주교육지원청 배민정 ▲ 청주교육지원청 오현실 ▲ 충주교육지원청 임은영 ▲ 제천교육지원청 김규화 ▲ 제천교육지원청 김정희 ▲ 제천교육지원청 성현미 ▲ 제천교육지원청 조양수 ▲ 보은교육지원청 양종환 ▲ 보은교육지원청 정춘래 ▲ 옥천교육지원청 엄지연 ▲ 진천교육지원청 강갑성 ▲ 진천교육지원청 김희정 ▲ 진천교육지원청 박은희 ▲ 진천교육지원청 함경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라영선 (유치원)▲ 청주교육지원청 이혜완 ▲ 청주교육지원청 조숙현 ▲ 제천교육지원청 길소영 ▲ 음성교육지원청 임은성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전보

(초등)▲ 청주교육지원청 김정임 ▲ 청주교육지원청 박주희 ▲ 청주교육지원청 이재원 ▲ 청주교육지원청 조완원 ▲ 충주교육지원청 이상묵 ▲ 진천교육지원청 이훈기 ▲ 진천교육지원청 제미순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병준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영대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정수정 ▲ 음성교육지원청 반영진 ▲ 음성교육지원청 최우순 (유치원)▲ 청주교육지원청 김경수 ▲ 진천교육지원청 황순영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유성희

◇교육전문직원【장학관․장학(교육연구)사】전직

▲ 청주교육지원청 김명숙 ▲ 청주교육지원청 김영순 ▲ 청주교육지원청 박을석 ▲ 청주교육지원청 박형규 ▲ 청주교육지원청 서정기 ▲ 청주교육지원청 송은경 ▲ 청주교육지원청 이유미 ▲ 충주교육지원청 한영숙 ▲ 보은교육지원청 김만희 ▲ 청주교육지원청 김정진 ▲ 청주교육지원청 신은희

 ◇ 교육전문직원【장학(교육연구)사】전보․전직

▲ 기획국 정책기획과 박명선 ▲ 기획국 정책기획과 김은중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기수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남순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문희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영미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박종화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신선희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이선영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조지연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한인경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오원경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박세희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박시우 ▲ 교육국 인성시민과 이준우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지연 ▲ 교육국 교원인사과 김요한 ▲ 교육국 교원인사과 석재명 ▲ 행정국 재정복지과 최영주 ▲ 행정국 교육시설과 류원호 ▲ 자연과학교육원 안종모 ▲ 국제교육원 오희진 ▲ 유아교육진흥원 구애숙 ▲ 특수교육원 박미숙 ▲ 특수교육원 이승환 ▲ 청주교육지원청 김재연 ▲ 청주교육지원청 남지현 ▲ 청주교육지원청 조장연 ▲ 충주교육지원청 김종욱 ▲ 충주교육지원청 조영주 ▲ 제천교육지원청 강창원 ▲ 보은교육지원청 김정기 ▲ 진천교육지원청 어채경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최혜영 ▲ 음성교육지원청 김부영 ▲ 음성교육지원청 김선화 ▲ 음성교육지원청 류현숙 ▲ 단양교육지원청 최인혁

◇교육전문직원 신규 임용【교감․교사 ⇒ 장학(교육연구)사】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효령 ▲ 국제교육원 김재영 ▲ 교육연구정보원 안희동 ▲ 해양교육원 박윤희 ▲ 충주교육지원청 이성희 ▲ 제천교육지원청 서민경 ▲ 옥천교육지원청 권정숙 ▲ 옥천교육지원청 이광재 ▲ 영동교육지원청 이유미 ▲ 진천교육지원청 이경아

◇교육전문직원 파견복귀 파견

(파견복귀)▲ 기획국 정책기획과 백춘옥 ▲ 교육국 교원인사과 노태희 ▲ 단재교육연수원 정인욱 ▲ 영동교육지원청 노한나 (파견)▲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최성규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 김종현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전출

(전입)▲ 청주교육지원청 서석호 (전출)▲ 청주교육대학교 김선혜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 교육국 국장 오영록 ▲ 단재교육연수원장 송영광 ▲ 교육문화원장 지선호 ▲ 진로교육원장 권오석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민교 ▲ 공보관 김흥준 ▲ 교육국 중등교육과장 장원숙 ▲ 자연과학교육원 환경교육센터장 육지송 ▲ 단재교육연수원 기획지원부장 김정희 ▲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장 김선희 ▲ 국제교육원 국제교육기획부장 김경희 ▲ 해양교육원 운영기획과장 송기복 ▲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홍성미 ▲ 청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과장 김용인 ▲ 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필란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민현숙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보나 ▲ 감사관 장학관 박종원 ▲ 기획국 정책기획과 장학관 이윤희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 장학관 박창순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송교준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장학관 권부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장학관 모지영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장학관 심정섭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김길영 ▲ 교육연구정보원 충북교육정책연구부 교육연구관 장원영

◇중등학교 교장 승진

▲ 괴산고 강대훈 ▲ 이월중 김성은 ▲ 옥천고 김인권 ▲ 탄금중 김재돈 ▲ 광혜원고 박미화 ▲ 영춘중 박승룡 ▲ 괴산북중 박장석 ▲ 증평공업고 박한수 ▲ 충주예성여중 이영순 ▲ 신니중 이창기 ▲ 충주중 임종서 ▲ 주덕중 장호식 ▲ 중앙탑고 정덕화 ▲ 동성고 정은영 ▲ 충주중앙중 최장민 ▲ 영동중 태영환 ▲ 목도나루학교 하태복 ▲ 보은중 홍석영

◇중등학교 교장 전직【장학(교육연구)관 ⇒ 교장】

▲ 금천중 김종렬 ▲ 삼성중 김희기 ▲ 미원중 노영임 ▲ 대소중 박대우 ▲ 충북비즈니스고 윤승자 ▲ 가덕중 이범모 ▲ 음성고 이상민

◇중등학교 교장 전보

▲ 청주공업고 김경희 ▲ 새너울중 김미영 ▲ 청운중 김학목 ▲ 율량중 김호형 ▲ 양청중 박명석 ▲ 송면중 신명수 ▲ 앙성중 윤성광 ▲ 청주중앙여고 이미숙 ▲ 충북예술고 전오성 ▲ 옥산중 최시선

 ◇중등학교 교장 국립 전출․전입

▲ 한국교원대학교 전출 강찬우 ▲ 한국교원대학교 전입 이병래(청주중)

 ◇중등학교 교장 중임․·전보

▲ 산남중 구윤모 ▲ 매포중 김용숙 ▲ 수곡중 김정희 ▲ 용암중 류규현

▲ 오송중 류병관 ▲ 상당고 이장성 ▲ 성화중 이재성 ▲ 원봉중 이재인

▲ 영동고 이철우 ▲ 현도중 임흥빈 ▲ 황간고 정관훈 ▲ 청주고 지성훈

▲ 주성중 최광묵 ▲ 청산고 황인경

◇중등학교 공모교장

▲ 청원고 손기향 ▲ 충북생명산업고 박영민

◇중등학교 교장․교육전문직원 퇴직 (정년퇴직)

▲ 교육문화원장 김영미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정 ▲ 청주고 김석언 ▲ 청주공업고 김수태 ▲ 주성중 김한기 ▲ 보은중 김희철 ▲ 영춘중 나덕문 ▲ 충북예술고 박창호 ▲ 현도중 연정흠 ▲ 삼성중 오기석 ▲ 충주예성여중 오억균 ▲ 양청중 이경희 ▲ 청주중앙여고 이광복 ▲ 충주중 이광호 ▲ 이월중 임항규 ▲ 칠성중 정훈영 ▲ 옥산중 홍영준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영동교육지원청 김영미 ▲ 음성교육지원청 김재희 ▲ 충주교육지원청 김종주 ▲ 충주교육지원청 김찬묵 ▲ 음성교육지원청 박정혜 ▲ 단양교육지원청 박해숙 ▲ 충주교육지원청 신우석 ▲ 충주교육지원청 오세용 ▲ 제천교육지원청 이상덕 ▲ 제천교육지원청 이세계 ▲ 음성교육지원청 이제성 ▲ 단양교육지원청 정봉열 ▲ 진천교육지원청 정상우 ▲ 음성교육지원청 조성대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강규석 ▲ 청주교육지원청 김종두 ▲ 청주교육지원청 류원걸 ▲ 충주교육지원청 마낙금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박재일 ▲ 청주교육지원청 심광주 ▲ 청주교육지원청 이규엽 ▲ 충주교육지원청 이규태 ▲ 청주교육지원청 이점자 ▲ 청주교육지원청 정의근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공보관 김은주 ▲ 공보관 이한샘 ▲ 감사관 안광성 ▲ 기획국 정책기획과 변지영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 한상준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이소영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이재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고봉종 ▲ 교육국 중등교육과 구성옥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상미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영식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은희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정미 ▲ 교육국 중등교육과 박훈 ▲ 교육국 중등교육과 백상철 ▲ 교육국 중등교육과 신행자 ▲ 교육국 중등교육과 안혜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오창민 ▲ 교육국 중등교육과 원수라 ▲ 교육국 중등교육과 윤정실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임창성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전병철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전우석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승현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찬효 ▲ 교육국 중등교육과 최정수 ▲ 교육국 중등교육과 홍기성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강승우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김민정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이강영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이정희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지현옥 ▲ 교육국 인성시민과 고명자 ▲ 교육국 인성시민과 김인구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박재성 ▲ 교육국 인성시민과 오무영 ▲ 교육국 인성시민과 전현주 ▲ 교육국 인성시민과 최원희 ▲ 교육국 인성시민과 추주연 ▲ 교육국 교원인사과 정미연 ▲ 행정국 재정복지과 이나영 ▲ 행정국 교육시설과 김동훈 ▲ 자연과학교육원 김현숙 ▲ 자연과학교육원 이미혜 ▲ 단재교육연수원 최은자 ▲ 단재교육연수원 최혜순 ▲ 교육연구정보원 김지혜 ▲ 중원교육문화원 최영미 ▲진로교육원 김용백 ▲ 청주교육지원청 성현진 ▲ 청주교육지원청 오미선 ▲ 충주교육지원청 남정민 ▲ 충주교육지원청 서현원 ▲ 제천교육지원청 신원률 ▲ 진천교육지원청 최병준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육전문직원 ⇒ 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정훈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태완 ▲ 청주교육지원청 조선희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최진욱 ▲ 청주교육지원청 홍순두 ▲ 청주교육지원청 황대운 ▲ 옥천교육지원청 김귀현 ▲ 음성교육지원청 김순화 ▲ 제천교육지원청 신경철 ▲ 충주교육지원청 전혜령 ▲ 진천교육지원청 최정숙 ▲ 영동교육지원청 한석일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사 ⇒ 장학(교육연구)사】

▲ 교육국 인성시민과 김응관 ▲ 자연과학교육원 오지은(충북대학교 전입) ▲ 교육국 인성시민과 윤혜정(교육부 파견)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상명 ▲ 보은교육지원청 임재경 ▲ 음성교육지원청 정임숙

◇중등 교감 국립 전출․전입

▲ 한국교원대학교 전출 신동일 ▲ 한국교원대학교 전입 김유미(청주교육지원청 전보)

◇교육전문직원 파견·복귀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김상욱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장만수 ▲ 국제교육원 김봉호 ▲ 학생수련원 나상호 ▲ 자연과학교육원 이명규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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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약발' 하루 만에 주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20일(현지시간) 전날의 급락분 일부를 되돌리며 다시 상승했고, 미 달러화도 장 초반 약세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했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 바이백(환매)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고 추가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경계감이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재정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국채 대신 달러화 약세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날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bp(1bp=0.01%포인트) 상승한 4.698%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bp 오른 5.238%,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8%를 나타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미 재무부는 전날 10~3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자 시장 안정에 나선 것이다. 발표 직후 10년물과 2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글로벌 국채 매도세도 진정됐다. 그러나 하루 만에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하면서 재무부 조치의 효과가 지속될지를 둘러싼 의문이 커졌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달러보다 더 커질 수 있다며 추가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채 수익률이 기초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미국 금리·모기지 거래 책임자인 마이클 로리지오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보다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날 국채 수익률 반등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 연준이 더욱 매파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지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경제 전쟁(economic warfare)"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한 것도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물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아졌다. 미국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날 2.289%에서 2.338%로 상승했다. 10년물 TIPS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345%를 기록해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연평균 약 2.3%로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실시된 90억달러 규모의 30년 만기 TIPS 입찰에서는 응찰률이 2.8배를 기록해 최근 추세와 비슷한 수준의 수요가 확인됐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건을 소폭 웃돌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을 둘러싼 평가가 이어졌다. 전날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급락했던 달러화는 이날 장 초반 하락분을 만회하고 소폭 상승했다. 엔화와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6% 상승한 98.89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0.01% 하락한 1.1676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한때 1.171달러까지 올라 5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0.6% 하락한 달러당 159.12엔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은 한국 시간 21일 오전 7시 기준 전장 대비 6.92% 하락한 1394.80원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재무부가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억제할 경우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달러화 약세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기금리가 재정적자 확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면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에서 이른바 '통화가치 희석 거래(debasement trade)'로 불린다. 정부 부채 확대와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금이나 비트코인 등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동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CIBC 캐피털마켓의 세라 잉 외환전략 책임자는 "이는 베선트 장관이 시장을 시험하고 시장이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발표가 더 나올 수 있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시장이 이를 그다지 신뢰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 공개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 내부의 우려가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정책위원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었으며 '많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를 향해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금리선물 시장은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약 35% 반영하고 있으며,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67%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달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정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추가 단서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5% 상승한 7만2524.54달러까지 오르며 6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정적자 확대와 통화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 가치저장 수단에 대한 수요가 다시 부각됐다. koinwon@newspim.com 2026-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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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상폐' 중견기업들 비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동전주 퇴출 우려가 현실화하면서 중견기업 오너들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는 물론 유상증자와 주식병합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주가 부양과 상장 유지에 나서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식병합 등 단순한 주당 가격 인상만으로는 상장폐지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결국 실적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시가총액 확대가 뒤따르지 않으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상폐 위기 몰린 중견기업, 주식병합·자사주 매입으로 전방위 방어 21일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로 퇴출 위기에 몰린 중견기업들이 주식병합과 주주환원 등 주가 방어책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라는 임시방편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만큼, 실적 개선과 시가총액 증대가 수반되지 않으면 상장폐지를 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이석훈 기자]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가장 빠르게 꺼내 든 카드는 주식병합이다. 여러 주식을 하나로 합치면 기업가치나 시가총액 변동 없이 주당 가격을 병합 비율만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된 36개 종목 가운데 15개는 주식병합을 예고했다. 한화투자증권에 의하면 상장폐지 개혁안이 발표된 지난 2월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추진된 액면병합은 276건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액면가 500원, 주가 300원인 기업이 액면가를 2000원으로 병합하면 주가가 1200원이 되면서 동전주 요건을 피할 수 있다"며 "정부가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 동전주 요건을 신설하면서, 이를 피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주식병합을 단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증자도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당초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상향 예정이던 코스닥 시총 기준은 제도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1월 300억원으로 가용 시점이 조기 적용됐다. 플레이그램처럼 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달한 자금이 실제 사업 성과와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상장 유지의 관건이다. 주주환원 확대 역시 오너들이 선택하는 주요 방어 수단이다. 티쓰리는 오너 일가 주도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하며 자본 효율성 제고를 공식화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는 주주 가치를 높여 시장의 저평가 인식을 해소하는 데 유용한 카드가 된다. 특히 지배주주가 승계 과정까지 고려해 특정 시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집중할 경우, 주가 방어와 지배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 중견기업 관계자는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주식병합이나 증자, 자사주 매입 등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동원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식병합만으론 상폐 못 면해"…체질 개선·실질 대책 시급 문제는 이러한 조치가 실질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다. 주식병합은 기업가치를 바꾸지 못하고, 증자는 지분 희석과 재무 부담을 키울 수 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역시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일회성 부양책에 그친다는 한계가 뚜렷하다. 이에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장부상 자본만 늘리는 조치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만큼, 비용 절감과 사업 재편 등 실질적인 체질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식병합을 실시하더라도 시가총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상장폐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더구나 정부가 일시적 주가 부양을 통해 상폐를 회피할 수 없도록 세부 적용 기준과 시장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도 "주식 병합만으로는 상폐를 면하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대주주의 출자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8-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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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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