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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장 승진

▲여수남초 김숙연 ▲경호초 조화자 ▲여수부영초 박희순 ▲봉덕초 허명자 ▲죽림초 고순금 ▲예울초 노은정 ▲송광초 오화선 ▲(곡성) 오산초 김윤필 ▲금산초 조상석 ▲백양초 한종오 ▲과역초 김연자 ▲대서초 김덕희 ▲보성초 김정옥 ▲예당초 박미영 ▲장평초 최은정 ▲부산초 서정현 ▲병영초 박명순 ▲현산초 임금숙 ▲어란진초 최옥희 ▲황산초 양미란 ▲우수영초 장윤실 ▲덕진초 신선화 ▲대불초 위혜경 ▲운남초 김옥대 ▲나산초 안영미 ▲홍농초 서경숙 ▲대마초 김종심 ▲묘량중앙초 최희철 ▲염산초 김은경 ▲금일동초 정삼란 ▲노화초 서원채 ▲노화북초 진복숙 ▲넙도초 강성언 ▲비금초 이근태 ▲비금동초 이두석 ▲흑산초 조선희 ▲장산초 오장근 ▲안좌초 배인수

◇초등 교육전문직원 → 교장 전직

▲순천성동초 주경진 ▲공산초 임은영 ▲무안초 양형욱 ▲망운초 이관형 ▲군외초 구용혁

◇초등 교장중임(전직)

▲목포상동초 한정숙 ▲여수봉산초 강정이 ▲신기초 오만기 ▲순천대석초 장재수 ▲낙안초 맹옥영 ▲순천왕운초 이영제 ▲왕곡초 이정임 ▲다도초 기효현 ▲빛가람초 김성호 ▲광양동초 황경주 ▲광영초 박형례 ▲광양중동초 오미숙 ▲담양동초 안혜자 ▲옥과초 강영 ▲노동초 이정숙 ▲조성초 이강덕 ▲동면초 이귀준 ▲관산남초 박유미 ▲도암초 신일섭 ▲성전초 전춘식 ▲일로초 김미숙 ▲장성성산초 박행자 ▲월평초 이영란 ▲약수초 이승자

◇초등 교장전보

▲목포유달초 조민철 ▲목포남초 범민숙 ▲목포삼학초 오재승 ▲목포임성초 허혁 ▲목포하당초 김용해 ▲목포한빛초 류을석 ▲목포미항초 임지은 ▲목포애향초 오창윤 ▲여천초 배정미 ▲안심초 김용현 ▲순천인안초 강기만 ▲순천부영초 류광식 ▲해룡초 김효섭 ▲순천향림초 윤남철 ▲신대초 이수경 ▲나주북초 김현 ▲양산초 조상철 ▲반남초 강진순 ▲노안초 이정희 ▲산포초 김경임 ▲봉황초 김복례 ▲봉강초 조명숙 ▲광양중앙초 홍영덕 ▲고서초 채희금 ▲능주초 서재숙 ▲도곡중앙초 조정숙 ▲춘양초 이주예 ▲이양초 김복선 ▲한천초 이용범 ▲아산초 하병수 ▲시종초 최은희 ▲독천초 마희진 ▲일로동초 이미애 ▲삼향동초 이순희 ▲현경초 정은택 ▲법성포초 유광이 ▲사창초 조현길 ▲진도서초 김마리아

◇초등 공모교장 → 교장

▲율촌초 김정렬 ▲진월초 신봉휴 ▲광양가야초 남화경 ▲광양와우초 조미영

◇초등 공모교장

▲목포서산초 채정화 ▲옥곡초 이정기 ▲ 대구초 이경숙 ▲엄다초 류재인 ▲고성초 유효선

◇초등 교감 승진

▲목포 현민영 ▲목포 차준헌 ▲목포 오애진 ▲목포 이현아 ▲목포 김형곤 ▲여수 김상현 ▲여수 최홍석 ▲여수 이윤정 ▲여수 박상준 ▲여수 송원순 ▲여수 김혜영 ▲순천 김영주 ▲순천 최정수 ▲순천 박은정 ▲나주 채화석 ▲나주 박미혜 ▲광양 김선옥 ▲광양 유상천 ▲광양 오인선 ▲광양 이인수 ▲광양 서문정 ▲광양 설귀원 ▲광양 최우선 ▲담양 강명희 ▲구례 이영숙 ▲고흥 이종석 ▲고흥 김용우 ▲화순 나권욱 ▲장흥 김정민 ▲장흥 박신애 ▲강진 박현선 ▲강진 정창연 ▲해남 안은정 ▲해남 진승현 ▲해남 이진희 ▲영암 최미선 ▲무안 김희정 ▲함평 이선자 ▲함평 김경 ▲영광 이상윤 ▲신안 김영란

◇초등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목포 이대은 ▲목포 이춘호 ▲목포 송수진 ▲순천 정철훈 ▲순천 황희선 ▲나주 김미정 ▲담양 신숙녀 ▲화순 신숙희 ▲강진 김성옥 ▲영암 이종화 ▲무안 박유경 ▲함평 한한희 ▲장성 기미언 ▲신안 이병곤 ▲순천선혜 박창순

◇초등 교감 전보

▲여수 정영순 ▲여수 안을수 ▲순천 김충선 ▲나주 홍대영 ▲나주 박미경 ▲나주이화 장대준

◇중등 교장 승진

▲진남여중 유병삼 ▲여천중 장석호 ▲돌산중 송재천 ▲거문중 황정희 ▲진상중 이원행 ▲광양용강중 김종봉 ▲구례북중 김현배 ▲고흥중 황구근 ▲녹동중 최혜량 ▲고흥도덕중 김영미 ▲봉래중 김상지 ▲벌교중 서영옥 ▲조성중 문정자 ▲보성회천중 주미숙 ▲송지중 유승종 ▲현산중 안진수 ▲영광중 임정아 ▲영광군남중 박철규 ▲영광대마중 강희영 ▲완도중 임효경 ▲소안중 허형열 ▲금일중 이석규 ▲진도군내중 문경환 ▲신안증도중 김학분 ▲신안흑산중 오창주 ▲신안신의중 백미득 ▲장산중 유은숙 ▲여수고 심민성 ▲순천공고 배채영 ▲광양백운고 박진영 ▲광영고 민연옥 ▲전남조리과학고 최혜진 ▲다향고 최현성 ▲한국말산업고 양두례 ▲정남진산업고 박미옥 ▲병영상고 전성아 ▲영광공고 오명진 ▲약산고 김형수 ▲완도금일고 김화진 ▲조도고 강문석 ▲진도실고 김종진 ▲지명고 성덕호

◇중등 교육전문직원 → 교장 전직

▲순천월전중 선은초 ▲화순동복중 윤선주 ▲영암도포중 채형렬 ▲삼계중 김종삼 ▲전남외국어고 하순용 ▲ 영암낭주고 김춘곤 ▲전남체육고 김형민 ▲문향고 양기열

◇중등 교장 중임(전직)

▲여수문수중 조형진 ▲순천금당중 송남진 ▲순천향림중 이신기 ▲나주동강중 위남준 ▲화순제일중 박은희 ▲화순북면중 최광희 ▲장흥중 하태석 ▲무안중 정한성 ▲장성중 박경자 ▲ 장성삼서중 선은수 ▲완도신지중 안금희 ▲목포여고 문은희 ▲ 녹동고 신어경 ▲화순이양고 박성욱 ▲강진고 김병인 ▲구림공고 서병태 ▲법성고 이현희 ▲나주이화학교 이현희

◇ 중등 교장 전보

▲목포애향중 홍경환 ▲충덕중 정의봉 ▲순천이수중 이기석 ▲순천승주중 위계용 ▲순천주암중 심우상 ▲담양여중 이문정 ▲구례중 김은정 ▲구례여중 김미애 ▲구례동중 조영찬 ▲고흥여중 한운호 ▲고흥남양중 이중호 ▲강진중 신윤희 ▲영암서호중 이경원 ▲삼호서중 류준태 ▲무안현경중 김동현 ▲무안청계중 김영배 ▲석교중 김형수 ▲ 안좌중 이석두 ▲암태중 오충정 ▲부영여고 오명환 ▲여남고 허상배 ▲순천여고 권성진 ▲순천미래과학고 서덕원 ▲삼호고 윤주헌 ▲전남에너지고 이영동

◇중등 공모교장 → 교장

▲장성백암중 김종명

◇중등 공모교장

▲담양고 김송철

◇중등 교감 승진

▲여수B 김은순 ▲여수B 이영신 ▲여수B 황선미 ▲순천 강동호 ▲순천 유환수 ▲순천 지선근 ▲ 곡성 류정열 ▲고흥 김영진 ▲고흥 박길윤 ▲장흥 김승현 ▲장흥 김영욱 ▲영암 김은경 ▲영암 양재호 ▲영암 장영규 ▲무안 고광현 ▲ 영광 김미란 ▲영광 안병철 ▲완도 김수기 ▲완도 박영화 ▲여수고 이웅 ▲여수여고 이길종 ▲ 여수충무고 김연경 ▲여수석유화학고 최성철 ▲한국바둑고 강병배 ▲전남조리과학고 채희진 ▲전남자연과학고 배명옥 ▲ 전남생명과학고 고경수 ▲ 해남공고 윤경순 ▲ 송지고 김재균 ▲법성고 이규정 ▲약산고 주영귀 ▲완도수산고 양승태 ▲하의고 김몽주 ▲임자고 오상근 ▲ 순천선혜학교 고양순

◇중등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목포 김종태 ▲목포 오유나 ▲여수B 이종근 ▲ 순천 최현민 ▲나주 김은정 ▲강진 김태완 ▲무안 박종옥 ▲ 무안 배세현 ▲무안 이현진 ▲장성 선은숙 ▲ 장성 진미경 ▲여천고 임대환 ▲순천고 최병호 ▲한국창의예술고 윤경희 ▲전남체육고 강석광 ▲함평학다리고 조기성 ▲장성하이텍고 노현진

◇중등 교감 전보

▲여수A 김정만 ▲순천 조정훈 ▲나주 김준한 ▲광양 김인천 ▲구례 최경미 ▲화순 손성욱 ▲강진 김미영 ▲ 장성 박철우 ▲장성 조한호 ▲완도 김미숙 ▲부영여고 정병영 ▲순천복성고 안동연 ▲순천공고 이희건 ▲순천미래과학고 박헌찬 ▲전남기술과학고 고재성 ▲전남에너지고 이정식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병삼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고광진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선 ▲교육정책연구소장 고윤혁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 ▲창의융합교육원 기획운영부장 최영민 ▲창의융합교육원 자연탐구원 분원장 강숙영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홍보담당관 장학관 임은정 ▲중등교육과 박은주 ▲진로교육과 김상모 ▲체육건강과 박형상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종록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미자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미아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회옥 ▲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태연

◇중등 교원 → 교육전문직원 전보

▲미래교육과 이지영 ▲중등교육과 이방울 ▲진로교육과 장정주 ▲학생생활교육과 이상호 ▲학생교육원 최정원 ▲학생교육원 허창석 ▲목포 이정순 ▲순천 김미영 ▲장흥 강현진 ▲장흥 김은 ▲강진 정경화 ▲영암 박태진 ▲영암 임상수 ▲영광 김미옥 ▲영광 박신영 ▲완도 백경희 ▲ 진도 최문희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미래교육과 박미옥 ▲미래교육과 서남원 ▲교육자치과 김연욱 ▲교육자치과 이정화 ▲교육자치과 허옥형 ▲노사정책과 강중원 ▲중등교육과 김희강 ▲중등교육과 남대옥 ▲중등교육과 장원선 ▲중등교육과 최미랑 ▲중등교육과 한선영 ▲진로교육과 김선 ▲진로교육과 박세아 ▲진로교육과 정옥희 ▲진로교육과 최유경 ▲학생생활교육과 전하련 ▲체육건강과 반선미 ▲교육연구정보원 박혜성 ▲교육연수원 류은화 ▲학생교육문화회관 문선미 ▲학생교육문화회관 최광철 ▲창의융합교육원 이진선 ▲창의융합교육원 정은영 ▲국제교육원 고경란 ▲광양 김양훈 ▲담양 김윤옥 ▲곡성 손소영 ▲고흥 고일석 ▲장성 이현정

dw234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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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코 2-1로 꺾고 첫 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복병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3)에 골득실 차에 밀린 A조 2위에 자리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홍 감독은 그간 평가전에서 활용했던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LAFC)이 나섰고, 2선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됐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맡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전했다. 스리백은 왼쪽부터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으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경기 초반 한국은 평균 신장 188cm를 내세운 체코의 압박에 공격 전개를 원활히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공격 전개에 관여하며 한국이 흐름을 잡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슈팅의 기점 역할을 했고, 김민재의 패스를 받아 직접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5분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비 왼쪽 지역에서 이기혁의 실수로 공을 빼앗기며 체코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에게 슈팅 기회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체코는 장신 선수들을 활용해 공중볼 공격을 시도했고, 한국은 빠른 전환과 측면 공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막판 손흥민이 슈팅 기회 세 차례를 연거푸 잡으며 상대를 흔들었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반 슈팅 숫자는 8-2로 한국이 압도 했다. 후반에도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 채 전개됐다. 후반 4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잘 돌아서서 낮고 강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공에 이재성이 쇄도해서 득점을 노렸으나, 체코 수비에 막혔다. 후반 10분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이재성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 지역에서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몸에 걸렸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후반 13분, 끝내 상대 세트피스를 막지 못하고 먼저 실점했다. 오른쪽 지역에서 길게 날아온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헤더로 연결했고,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투입해 득점을 노렸다. 한국은 다시 주도권을 쥔 채 공격을 전개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의 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한 번 접은 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홍 감독은 손흥민과 이태석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와 엄지성(스완지시티)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2분 체코가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오현규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역전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34분 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백승호가 오른쪽 넓은 지역으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공을 건넸다. 황인범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현규에게 패스를 건넸다. 오현규가 지체 없이 원 터치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들어가며 한국이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원에서 활약한 황인범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를 투입해 경기를 지켰다. 이후 체코는 높이를 앞세워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한국 수비가 잘 막았다. 수문장 김승규가 결정적인 세이브 2차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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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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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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