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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5월 31일 개봉 확정…한국영화 구원투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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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내 대표 흥행 프랜차이즈 영화 '범죄도시3'가 오는 5월 31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3.04.26 jyyang@newspim.com

2022년 및 팬데믹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에 이어 '범죄도시3' 개봉이 5월 31일로 확정되며, 한국영화와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범죄도시3' 티저 포스터는 서울 광수대로 이동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확 쓸어버린다"는 카피처럼 포스터만으로도 스트레스를 확 쓸어버리는 이번 시리즈에선 부서 이동 후 더 커진 판에서 활약하는 괴물형사 마석도의 시원한 액션을 재차 기대케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선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말 그대로 설명이 필요 없는 '마동석'표 맨주먹 액션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베일에 싸여 있던 3세대 빌런 '주성철'(이준혁)의 강렬한 등장이 방점을 찍는다. 거칠 것 없이 들이닥쳐 "경찰한테 약을 뺏겨?"라는 대사로 마약 사건의 배후임을 알린 '주성철'은 상대방의 얼굴을 무자비하게 잡아채며 긴장감을 더한다.

3세대 빌런으로 낙점된 배우 이준혁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한편, '주성철'의 압도적인 등장으로 인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의 존재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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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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