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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텍, 1Q 매출액 167억원...전년比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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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계량∙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에스텍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피에스텍의 2023년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167억원, 영업이익은 3.9억원, 당기순이익은 3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 상승의 경우 신재생 에너지 부문과 가스미터 사업의 성장에서 기인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재생 에너지 부문은 그간 쌓아온 태양광 EPC사업의 트랙레코드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주가 증가하였으며, 가스미터 부문은 올해 초 8개사의 도시가스를 보유한 SK E&S와 가스계량기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매출상승에 기여했다.

다만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일회성으로 발생한 회계 비용과 신규 ERP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비용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면서 작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금융 시장 회복 흐름에 따른 금융 투자 상품의 평가 이익으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피에스텍 로고. [사진=피에스텍]

피에스텍 관계자는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성장이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끌었다"며, "1분기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 외에도 스마트팩토리 분야 개척을 위한 지능형 금형관리 솔루션 사업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능형 금형관리 솔루션은 금형에 대한 토탈관리시스템으로 스마트제조 분야 생산금형 관리의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LG전자 및 아모레퍼시픽이 피에스텍의 금형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해외로도 시장을 확장하여 작년 다이슨, 로레알, P&G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의 적합성 및 효과성을 인정받고 지난해 납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 하반기 본격 사용을 앞두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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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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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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