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공진원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지역마다 다른 공예품 보러 가볼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사동 KCDF갤러리서 내달 25일까지 전시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은 2023년 KCDF갤러리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을 17일부터 6월25일까지 인사동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윈도우갤러리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은 2023년 공예주간의 슬로건과 연계해 지역마다 다른 모습을 띄는 한국 공예의 특징을 살펴본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에 출품된 김승우 작가의 옻칠티슈함 [사진=공진원] 2023.05.19 89hklee@newspim.com

공예품은 주위에서 나는 재료로 동네나 집안의 솜씨 좋은 사람들이 만들었던 것에서 시작됐다. 지역마다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생활방식에 따른 쓰임새가 각기 달랐던 까닭에 한국의 공예문화는 여전히 지역의 특수성을 담은 공예가 존재한다.

그 기술을 계승하며 현대에 맞게 지역 공예를 발전시키고 있는 젊은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강화, 거창, 남원, 담양, 양구, 제주 지역의 젊은 공예가 8인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늘날 지역 공예의 특징과 역사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에 출품된 소성선 작가의 옻칠 소반 [사진=공진원] 2023.05.19 89hk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기획전 '전국공예자랑'에 선보인 양웅걸 작가의 살레장 [사진=공진원] 2023.05.19 89hklee@newspim.com

공진원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늘날 젊은 현대 공예가들은 지역 공예를 현대 기술과 생활에 어떻게 접목하고 발전시켜 왔는지 한국적 공예의 발전상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기획전은 KCDF갤러리 외부 1층 윈도우갤러리에서 전시기간 동안 관람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