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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협회,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교육 V-UP으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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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윤건수, 이하 협회)는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이 기존의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인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을 'V-UP(브이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이하 연수원)은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탈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벤처투자촉진법에 의거한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업계 투자·관리 전문인력 역량제고 과정 등 연간 30여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약 23년간 벤처 투자업계 전문인력 약 6000명을 배출한 연수원의 양성교육은 업계 대표 교육과정으로 기 자리매김 하였고, 이번 교육명칭의 브랜딩으로 국내 투자생태계에 가치와 지속성장에 대한 교육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V-UP' 은 해당 교육을 통해 자신의 'Value(가치)'와'Venture(벤처)'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종적으로 본인의 'Vision(비전)'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제44기 V-UP 과정'에서는 벤처캐피탈 개요 및 투자동향, 법률, 투자방법, 조합 운영실무, 투자사례 등 50시간 내외의 강의를 총 8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본 교육 참가자는 오랜 기간 투자심사 및 관련 업무를 수행한 벤처캐피탈 업계 임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고, 150명 내외의 벤처캐피탈 및 유관 산업 종사자들과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등 투자업계 역량을 제고할 수 있다.

협회 이준희 부회장은"벤처캐피탈 산업의 개요와 실무,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벤처캐피탈에 대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교육 기간 중 형성된 각 기수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벤처 산업에 종사하면서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매 기수별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제44기 V-UP 과정'은 이날부터 23일까지 5일간 합숙과정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출퇴근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음 'V-UP' 과정인 45기 접수는 연수원 홈페이지에서 7월 중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사전안내신청을 등록하면 교육 모집기간을 메일 및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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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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