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토위·과방위 등 법안심사소위 개최(6.2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연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도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청원심사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한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실, 박완주 무소속 의원실, 신현영 민주당 의원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실, 윤후덕 민주당 의원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진행한다.

조승래 민주당 의원,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양기대 민주당 의원, 신영대 민주당 의원, 김영호 민주당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 남인순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국토교통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의원실 세미나

09:30 김회재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초저출생·인구위기대책위원회 연속포럼 시즌1, 3차 :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메가시티 전략(의원회관 306호)

09:30 안철수 의원실 등, 블록체인, 진화를 넘어 신뢰의 기술로 : 디지털 자산 규제의 지향점과 후속 과제(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박완주 의원실, 12대 국가전략기술 전문가 연속 간담회 : 11. 우주항공 - 민간주도 우주수송·탐사 체계 구축(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신현영 의원실 등, 의료현안 연속토론회 2차 : 의사 수요와 공급 - 의료시스템 효율성·인구규모·건강상태와 연관한 체계적 접근 필요(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문진석 의원실 등, 초소형전기차 규제해소를 위한 정책 토론회 : 자동차 전용도로 규제해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조승래 의원실 등, 포털 뉴스 생태계의 올바른 방향 모색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30 강훈식 의원실 등, 지금, 이순신(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3:00 민홍철 의원실,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윤후덕 의원실 등, 2023 민간보육의 현안과 유·보 격차해소 방안(의원회관 대회의실)

13:30 김성원 의원실 등,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과 소비자 권익 보호(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박대수 의원실 등, 환경과 산업 공존을 위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나아갈 길 :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도전과 전략(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조승래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이인선 의원, 고준위방폐물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00 양이원영 의원, GMO특별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10:20 강성희 의원, 항동데이터센터 설립 반대 및 데이터 센터 설립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40 양기대 의원, 기획재정부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신영대 의원, 이차전지 특화단지 관련 기자회견

13:20 김영호 의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교육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강은미 의원, 정의당 후쿠시마 오염수 무단투기 저지 일본원정투쟁단 출정 기자회견

14:00 남인순 의원,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park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