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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 위험·유해물질 유출 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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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 중흥부두에서 '중흥부두 위험·유해물질(HNS) 유출 및 선박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YGPA가 주최하고 ㈜LG화학과 한화솔루션㈜, 효동항업㈜이 공동으로 주관한 훈련에는 중흥부두 이용 7개 화주사 및 2개 하역사, 1개 방제업체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소방차 3대와 방제선 4척, 구급차 1대가 동원됐다.

광양항 중흥부두에서 '중흥부두 위험·유해물질(HNS) 유출 및 선박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2023.06.28 ojg2340@newspim.com

여수해양경찰서와 여수소방서에서 협조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훈련 성과에 내실을 기했다. 

부두 내에서 선적 작업 중 위험·유해물질 해상 누출 발생 상황을 가정해 밸브차단과 공장 펌프 중지, 오일펜스 설치 등의 방제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박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화포 및 워터커튼 가동과 소방차와 방제선 등을 동원한 초동 소방작업과 인명 구조 작업 등을 실시했다. 

박성현 사장은 "위험물을 취급하는 광양항 여수지역 부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대규모 인적·물적피해를 불러오는 중대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 및 사고 대응 활동 점검과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 추진 등을 통해 안전한 항만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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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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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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