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드롱기, 커피머신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 화이트 컬러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이보리 계열의 화이트로 섬세한 감성 더해…각종 어워드서 인정받은 세련된 디자인 돋보여
8가지 세밀한 세팅 가능한 내장형 그라인딩과 전용 탬핑 키트 등으로 손쉽게 홈카페 즐길 수 있어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세계 판매 1위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집에서도 손쉽게 바리스타 수준의 커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반자동 커피머신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KREC9155.W)'의 화이트 신규 컬러를 국내에 출시한다.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KREC9155.W) 화이트

가정용 커피머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프리미엄 반자동 커피머신 라인 중 꾸준한 인기의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에 신규 컬러를 새롭게 추가한 것으로, 이제 기존 블랙과 화이트 컬러 중 선호도와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국내 출시한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 화이트 컬러는 따뜻한 아이보리 계열로 어느 인테리어에나 은은하게 어우러지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유명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등 각종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없다. 컴팩트한 사이즈는 작은 주방에도 큰 공간 차지 없이 놓을 수 있어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술력도 갖췄다. 원두 분쇄부터, 도징, 브루잉, 온도 설정 및 우유 스팀까지 한 번에 가능한 진화한 반자동 커피 머신으로 내장형 스탠다드 그라인더가 탑재되어 8가지로 세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추출 온도도 세 가지로 선택할 수 있어 집에서도 완벽한 커피 향과 풍미 발현이 가능하다. 원두 로스팅 정도에 따라 92도, 94도, 96도의 세 가지 온도 중 추출온도를 세팅하면 된다. 

또한 전문 바리스타가 아닌 경우 탬핑 과정에서 가루 떨어짐이 발생하고 수평을 균일하게 맞추기 어려운데, 드롱기의 차별화된 전용 탬핑 키트는 커피 추출 시 탬핑 과정을 보다 쉽게 해준다.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KREC9155.W) 화이트

드롱기는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전자동 커피머신부터 프리미엄 반자동 커피머신 제품 라인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기존 프리미엄 반자동 커피머신 '라스페셜리스타' 출시 이후 매년 평균 6%씩 지속 성장하는 국내 커피 시장을 겨냥해 컴팩트 버전 아르떼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제품 라인 확장 및 다양한 컬러 출시 등을 통해 앞으로도 No.1커피머신 브랜드로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드롱기의 반자동 커피 머신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 화이트는 백화점, 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드롱기코리아 김현철 대표는 "세분화된 커피 취향과 인테리어 니즈에 맞게 작년 국내 출시되어 홈카페 가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 신규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손쉬운 작동으로 누구나 카페 수준의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로 올 여름 나만의 작은 홈 바리스타로 취향에 맞는 음료를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두부터 커피 추출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전문성을 자랑하는 드롱기는 올해에 국내 최고의 바리스타인 '최원재'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 커피 클래스를 열고 원두 개발에 나서는 등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전개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사진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