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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펄어비스 "검은사막 7월 평균 지수, 전분기 대비 6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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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역 업데이트, 대규모 PvP, 전쟁 업데이트 등 준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조석우 펄어비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열린 2023년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검은사막은 3분기에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려 한다"며, "지난 7월 1일 진행한 검은사막 페스타는 유료로 진행됐던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10초 만에 전시티켓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성공리에 개시됐다. 다양한 업데이트 및 편의성 개선을 보여주고, 약속했던 해당 행사에는 기존 유저들의 높은 공감을 꾸려냈을 뿐 아니라 신규 유저 및 복귀 유저들의 흥미 또한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이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자연스러운 유저의 이름을 통해 일평균 지수가 한국은 151%, 북미 유럽은 74% 증가하며, 7월 평균 전체 일평균 지수는 전분기 대비 65% 상승했다"며, "최근 추가적인 편의성 개선 및 유저 피드백 보완, 3대3 PvP, 새로운 시즌, 아침의 나라 콘텐츠의 여름 이벤트로 꾸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신규 지역 업데이트, 대규모 PvP, 전쟁 업데이트 그리고 아시아 거점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장미 전쟁은 두 진영에서 각 300명씩 총 600명이 겨루는 대규모 전장으로 기존과는 다른 대규모 전쟁 PvP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 일본 각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길드들이 모여 진행하는 아시아 거점 이벤트는 글로벌 IP로서 그리고 전 지역을 직접 서비스해 적용할 수 있는 검은사막의 특별한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펄어비스 로고. [사진=펄어비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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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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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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