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미라마 맵 '모래 폭풍' 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은 10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25.1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의 오래된 전장 중 하나인 미라마 맵에 고유 콘셉트와 하드코어함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개선사항을 적용했다. 기존 레드존은 미라마를 가로지르는 강력한 모래바람 '모래 폭풍'으로 대체된다. 모래 폭풍 진입 시 체력이 점차 감소되고 이동 속도 및 시야가 줄어든다. 연막탄과 화염병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며 전자 장비 사용도 불가능해 보다 전술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맵 곳곳에 '집라인'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집라인을 사용해 섬과 능선 사이를 신속하고 전략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미라마에 '파르토나(Partona)', '리조트', '트럭 휴게소(Truck Stop)' 등 신규 지역이 추가됐다. 파르토나는 로스 이고스(Los Higos)를 대체하는 지역으로 기존과 유사한 파밍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들이 남쪽 섬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리를 추가했다. 리조트는 언덕 위에서 남쪽 바다 풍경을 제공하는 신규 지역이다. 기존 논밭 부분을 제거하고 해당 공간을 파밍에 적합한 곳으로 변경했으며, 하우스 셋과 도로 위치를 조정했다. 트럭 휴게소는 기존 폐차장(Junkyard) 지역을 대체하며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교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경험과 맞지 않는 지역 및 요소들을 개선했다.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25.1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 [사진=크래프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과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애스턴마틴 스페셜 차량 스킨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차량 스킨은 ▲ DBX707 SUV ▲ V12 밴티지 로드스터 스포츠카 ▲ V12 밴티지 로드스터 (럭셔리) 스포츠카 총 3종으로 '제작소 패스: 애스턴 마틴' 및 '애스턴 마틴 전리품 팩'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PC에서는 8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콘솔에서는 8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판매한다.

경쟁전 시즌 25 시작과 함께 시즌 24의 보상을 부여한다. 최종 랭크에 따라 엠블럼, 메달, 네임플레이트 등 보상 목록이 상이하며, 골드 랭크 이상을 기록한 경우 '낙하산 스킨'을 받을 수 있다. 영구 소장 아이템인 낙하산 스킨과 메달을 제외한 보상은 해당 경쟁전 시즌 동안에만 소유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서버 점검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회수된다.

이외에도 ▲ 비상 호출 밸런스 수정 ▲ 아케이드 팀 데스매치 모드 전용 신규 맵 '보드워크' 출시 ▲ 로비 내 팀원 제안 기능 추가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 전반적인 인게임 버그 ▲ 콜리전, 텍스처, 안정성 이슈 등 맵 관련 버그를 수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