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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최초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제주 엘리프 애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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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서 '브랜드' 중요한 구매요건으로 꼽혀
제주시 애월 최초 브랜드 아파트 '제주 엘리프 애월'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리뉴얼 오픈 혜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높은 품질과 향후 브랜드에 따른 프리미엄 등의 장점을 갖출 뿐만 아니라 각 건설사만의 차별화된 설계, 시스템, 인테리어 등이 적용돼 상품성이 높고 이를 바탕으로 일대 대장주로 자리매김하는 경우도 많다.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의 '브랜드'는 중요한 구매요건으로 꼽힌다. 

제주 엘리프 애월 조감도

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6월 전국 분양 단지의 전체 1순위 청약자(26만6524명) 중 74.37%(19만8229명)가 브랜드 아파트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고 비브랜드 아파트의 1순위 청약자는 전체 1순위 청약자의 25.61%(6만8295명)에 그쳤다.

동기간 청약 성적도 전체 분양 단지의 상위 10곳 중 6곳을 브랜드 아파트가 차지했으며, 1순위 경쟁률은 비브랜드 아파트(5.16대 1)보다 약 4.5배 높은 23.58대 1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엘리프 애월'의 분양 소식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단지는 제주시 애월읍 내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12위(올해 7월 기준)인 1군 건설사 계룡건설에서 시공하며 아파트 전용면적 52~110㎡ 136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41~62㎡ 30실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총 166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북쪽오션뷰, 남쪽오름뷰인 우수한 더블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채광 및 환기를 고려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이 훌륭하고 쾌적한 조망권 확보를 위한 필로티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되었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 없는 안심단지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소음 및 매연 절감 효과를 나타내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과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일주서로를 이용해 제주국제공항 및 제주 중심지까지 차량 기준 약 3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며, 애월카페거리, 한담해변, 애월근린공원, 곽지해수욕장 등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동선이 확보되어 있는 쾌적한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인근에는 애월보건소, 애월도서관, 애월읍청사,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 시설과 애월근린 공원, 애월 9.81파크, 애월국제문화 복합단지(예정), 애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예정) 등 문화시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나 '애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제주시에서 다양한 체육과 문화 활동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국비 3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수영장(25m x 5레인)과 헬스장, 목욕탕,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복합화 용도로 2025년 상반기에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중이다.

게다가 애월초, 애월중, 애월고 등이 가까워 초등학교(특화학교)와 중학교는 횡단보도를 한번도 건너지 않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까지도 도보 통학이 가능한 제주에서 찾기 어려운 생활편의성을 자랑한다.

한편 분양가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제주도의 지난해 3.3㎡당 평균 2248만원이던 분양가는 올해 하반기 들어서며 평균 2620만원으로 상승했으며 최근 청약을 진행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제주'의 경우 3.3㎡당 분양가가 평균 2580만원으로 전용 84㎡형이 평균 8억 4100만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제주 엘리프 애월'은 설계변경 절차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분양가와 동일하게 분양하며 리뉴얼 오픈을 맞아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비 무상제공, 즉시 전매, 홈쉐어링 서비스(일부 세대)까지 수요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씨월드고속훼리가 제주시 애월항과 전라남도 진도항을 연결하는 여객선이 2025년 9월 취항을 목표로 여객정원 6백여 명, 차량 140대(자동화물 40대, 승용차량 100대)를 수송가능한 1만톤급 선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진도항~애월항 간 1일 왕복 2회 운항 예정이며, 최단항로(55마일), 최단시간(90분)이 소요된다. 애월 관광지와 물류의 최단 접근로를 확보함으로써 제주 서남권 관광객 및 물류시장 확장 등 관광객·물류 소통에 큰 역할을 할 전망으로 애월항과 인접해 있는 '제주 엘리프 애월'의 가치가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엘리프 애월은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는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해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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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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