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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 분양 돌입...8일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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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청약접수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우미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운암산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하는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4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오는 8일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는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11일 특별공급,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추석 연휴가 끝난 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광주시·전라남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가구주·가구원 모두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 조감도 [자료=우미건설]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는 광주시 북구 동림동 191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94·101㎡, 총 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 분 74가구를 제외한 6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대규모 운암산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보행육교(시공예정)을 통해 단지에서 곧바로 영산강 수변공원으로 이동이 가능해 쾌적성이 돋보인다. 또한 일부 가구에서는 운암산과 영산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동림IC), 제2순환로 등이 인접하고, 빛고을대로, 하남대로 등을 통해 광주전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해 교통인프라가 우수하다. 또 인근에는 한울초, 서강중, 서강고 등이 위치해있다. 

주변으로 상무지구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본촌일반산업단지, 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1·2지구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차량으로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는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채광 및 통풍을 높였으며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일부 주택형 제외)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다. 일부 주택형은 오픈형 테라스로 설계해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차량은 지하에 주차하도록 해(근린생활시설 제외) 지상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으며 조경면적 비율도 전체의 약 45%로 높여 쾌적함을 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최상층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GX룸, 카페린, 작은도서관, 남·여 독서실 등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효율적인 미세먼지 저감이 가능한 에어클린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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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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