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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문화 확산에 떠오르는 '제주 엘리프 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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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일하고 퇴근 후 휴식과 여가 즐기는 '워케이션' 열풍
북쪽오션뷰, 남쪽오름뷰 누리는 더블 조망권, 제주 엘리프 애월에 주목
반경 1.5km 내 한담해변(올레길 연결), 애월카페거리, 해안도로 위치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코로나 사태 이후 원격근무가 활성화되면서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업무 방식 '워케이션'(Work + Vacation)이 하나의 기업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 엘리프 애월 조감도

스트레스로 인한 직원들의 '번아웃'을 방지하고, 적절한 휴식을 통한 높은 업무 효율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더 좋은 업무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ICT 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LG유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직원 복지차원에서 시행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의 입장에서도 휴가지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이유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생활공간대여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가 회원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케이션 경험하고 싶나요?"에 대한 응답자 88.9%(400명)가 "해보고 싶다"고 답했으며, 워케이션 희망지역으로는 천혜의 자연을 지닌 제주도가 가장 인기였고 제주도(49.0%)를 뒤이어 강원도(18.5%), 해외(16.0%), 수도권(7.3%) 순이었다. 

워케이션 희망지 1위인 제주도는 이전부터 '워케이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국내 대표 관광지로써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을 뿐 아니라 산과 숲, 오름 등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있어 일(Work)+휴가(Vacation)인 '워케이션'의 취지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제주특별자치도는 타 시도에 비해 2~3년 전부터 도내 여러 곳에 시설을 갖추고 워케이션을 시행하고 있으며 민선 8기 핵심공약으로 지난해부터 글로벌 워케이션 조성과 주민주도형 워케이션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어 '워케이션' 대상지로 '제주'를 꼽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제주연구원이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100군데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워케이션을 진행했던 곳 중 절반 가까이인 47%가 제주에서 진행한 것으로 확인되며 입증되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제주 내 주거 상품이 투자처 및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이 중 특히 '제주 엘리프 애월'이 본격 분양에 돌입하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는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7층, 전용면적 52~110㎡ 136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41~62㎡ 30실 등 총 166세대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제주 엘리프 애월' 북쪽에는 오션뷰, 남쪽에는 오름뷰로 우수한 더블 조망권을 갖추었고 채광 및 환기를 고려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이 훌륭하며 쾌적한 조망권 확보를 위한 필로티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되어 집 안에서도 제주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을 수 있다. 

게다가 애월근린 공원, 애월 9.81파크, 애월국제문화 복합단지(예정) 등 다양한 문화시설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일주서로를 이용하면 제주국제공항 및 제주 중심지까지 차량 기준 약 3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고 1.5km 내에 위치한 한담해변(올레길 연결), 애월카페거리, 해안도로 등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동선이 확보된 쾌적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제주도 유명 관광지를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다양한 체육과 문화 활동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시에서 추진한 '애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애월 하나로마트 인근인 애월읍 애월리에 국비 3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수영장(25m x 5레인)과 헬스장, 목욕탕,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복합화 용도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올해초 착공을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애월초, 애월중, 애월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형성되어 있는 트리플 학세권으로 초등학교(특화학교)와 중학교는 횡단보도를 한번도 건너지 않으며 고등학교까지도 도보통학이 가능한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고 애월보건소, 애월도서관, 애월읍청사,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생활 편의 시설도 위치해 있어 제주 내에서는 보기 힘든 입지 환경을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제주도 내에서 설계변경 절차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분양가와 동일하게 분양하며 리뉴얼 오픈을 맞아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비 무상제공, 즉시 전매, 홈쉐어링 서비스(일부세대)까지 수요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도의 분양가는 지난해 3.3㎡당 평균 2248만원이던 분양가는 올해 하반기 들어서며 평균 2620만원으로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월 3주에 신규 분양에 나선 제주도의 한 아파트 전용 84㎡의 분양가는 8억9000만원대(최고가 기준)로 확인되었으며 최근 청약을 진행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제주'의 경우 3.3㎡당 분양가가 평균 2580만원으로 전용 84㎡형이 평균 8억 4100만원에 이른다. 

한편, 씨월드고속훼리가 제주시 애월항과 전라남도 진도항을 연결하는 여객선이 2025년 9월 취항을 목표로 여객정원 6백여 명, 차량 140대(자동화물 40대, 승용차량 100대)를 수송가능한 1만톤급 선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진도항~애월항 간 1일 왕복 2회 운항 예정이며, 최단항로(55마일), 최단시간(90분)이 소요된다. 애월 관광지와 물류의 최단 접근로를 확보함으로써 제주 서남권 관광객 및 물류시장 확장 등 관광객·물류 소통에 큰 역할을 할 전망으로 애월항과 인접해 있는 '제주 엘리프 애월'의 가치가 한층 더 상승할 전망이다. 

제주 엘리프 애월은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건설사 브랜드평판 12위(23년 7월 기준)인 1군 건설사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는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해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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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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