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김영주 부의장, 몽골 국회의장 등 면담(9.1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윤희 기자 = 김영주 국회부의장은 11일 의원회관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국가 지원체계구축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오후엔 국회접견실에서 몽골 국회의장, 국회의원 등을 면담한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주간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결산심사소위원회를,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연다.

강득구·민병덕·지성호·김영주·김영식·김철민·태영호·송재호·이용호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 강성희 진보당 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1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부의장

13:30 김영주 부의장, <자립준비청년의 지속가능한 자립, 국가의 책무입니다> 실효있는 국가 지원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공동주최]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6:00 김영주 부의장, 몽골 국회의장·국회의원 등 면담(국회접견실)

◇국회사무총장

09:30 주간업무보고(국회접견실)

◇상임위원회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38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9:00 강득구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무상급식과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산재 방지를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0:30 민병덕 의원실, 가맹지사 피해사례 발표 및 법 개정 촉구 간담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00 지성호 의원실, 제2차 응축성 미세먼지 관리 선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포럼(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13:30 김영주 의원실 등, 자립준비청년의 지속가능한 자립, 국가의 책무입니다. : 실효있는 국가 지원체계 구축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김영식 의원실 등, [통신요금 국제비교 토론회] 우리나라 통신요금 수준 바로알기 : 현황과 제언(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김철민 의원실 등, 교육거버넌스 활성화 법제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태영호 의원실 등, 북한 주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대북전단금지법 개정(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송재호 의원실 등,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전환공무원 통합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이용호 의원실 등, 지방체육회 재정안정화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이동주 의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기자회견

10:40 정태호 의원, 민주연구원 윤석열 정권 경제 실정 관련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9월 2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 기조 비판 기자회견

11:40 강성희 의원, 쿠팡CLS 하도급법 위반 공정위 신고 기자회견

13:40 고민정 의원, 윤석열 정부 '해직 방송 기관장' 긴급 기자회견

14:00 한준호 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unhu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