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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건물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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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최병환)가 '2023년 건물부문 목표관리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매년 건물부문 온실가스 목표 이행 및 감축 노력이 우수한 목표관리 업체를 대상으로'건물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우수기업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최임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실장, 장민호 롯데컬처웍스 경영지원부문장 상무 [사진=롯데컬처웍스] 2023.09.14 jyyang@newspim.com

롯데컬처웍스는 2040 탄소중립을 목표로 화석연료 사용 저감 및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확대를 통해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대외 환경경영 선언을 하고 정부 시책에 동참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고효율 LED 조명 설치 ▲고효율 노트북 교체 ▲고효율 영사기 도입 ▲E/C운영시간 조정 등 실제 감축 활동을 기반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2020년 9월에는 영화업계 최초로 ISO14001인증을 취득한 후 꾸준한 갱신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온실가스를 포함한 환경 전반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고 내부 심사 등 제3자 검증을 받음으로써 노력 중에 있으며 '온실가스/에너지' 절차서 수립을 통한 내부 관리를 진행하고 전 직원의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이해도와 자발적인 감축 동참을 도모하기 위해 ESG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롯데컬처웍스는 전했다.

장민호 롯데컬처웍스 경영지원부문장 상무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달성을 위한 책임경영은 물론 ESG 경영 활동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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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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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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