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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전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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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5층, 660가구 규모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우건설이 이달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서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관저동 일대 도시개발사업지구인 계백지구에 지하2층~3층, 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52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대전 서구 관저동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 [자료=대우건설]

단지 인근에는 약 529만㎡(160만평) 규모의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1단계 개발이 완료된 도안신도시는 2,3단계 개발도 계획돼 있다.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는 계룡에서 신탄진까지 이어지는 철도개발 계획으로, 단지 인근에 위치한 기존 가수원역을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의 서대전IC, 계백로 등 대전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 인프라 외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발계획 추진 등 교통망 개선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건양대학교 병원, 롯데마트, CGV, 맥도날드, 스타벅스, 관저문예회관 등 의료·문화·편의시설이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다.

원스톱 교육환경도 갖췄다. 느리울초, 가수원초, 느리울중, 동방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학원가 및 가수원 도서관도 가까워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대전광역시 분양시장은 최근 분양 단지가 올해 역대 최다 청약자를 모집하는 등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랜드마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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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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