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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자산관리분야 법률정보 콘텐츠 '법률콕콕'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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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MTS 'KB M-able'과 'M-able mini' 통해 자산관리분야 법률 정보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KB증권은 법률에 대한 고객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자산관리분야 법률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률콕콕'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법률콕콕의 콘텐츠는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의 법률연구소와 디지털부문의 콘텐츠전략 스쿼드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다. 고객들이 자주 문의하는 법률 관련 질문과 온라인 상의 주요 법률 이슈를 분석해 주제를 먼저 선정한 후, 법률연구소의 법률전문위원의 의견과 함께 법률 용어 및 판례 등을 매주 제공한다.

[사진=KB증권 본사]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VIP 고객 위주로 진행해왔던 세금, 부동산, 법률 등 전문분야 컨설팅을 비대면 고객들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 중 금번에 '법률콕콕'이라는 법률자문 콘텐츠를 신설했다"며 "고객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객들의 투자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 신설하고 다양한 채널로 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콘텐츠는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KB M-able(마블)'과 'M-able mini(마블미니)', KB증권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 M-able'와 'M-able mini' 앱은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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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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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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