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원주 성화 점화' 유인촌 장관 "평창 감동, 내년 1월 강원도서 재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서울, 부산, 세종, 제주, 광주 등 광역권 성화투어를 마치고 현재 강원도 시군을 돌며 올림픽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강원 2024) 성화가 강원도 원주시에 도착한다.

원주시 성화 행사는 28일 오후 육민관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육민관고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강원도 원주 육민관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원주 성화투어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문체부] 2023.11.28 fineview@newspim.com

특히 이날 행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가 원주시민의 기대와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참석한 가운데 원강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장, 주영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방종식 육민관고등학교장,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최종구·진종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강원 2024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참석한다.

유인촌 문체부장관은 "2018평창올림픽의 감동을 2024년도 강원도에서 다시 한번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기를 희망한다"면서 강원 2024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원주시민들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성화투어 응원 메시지를 통해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종오 강원 2024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입장한 성화램프는 방종식 육민관고등학교장에 의해 거치대에 안치된다. 이어 원주시청 역도실업팀 함은지(26·여), 육민관고등학교 교사인 홍준호(36·남), 재학생 원채연(16·여), 정주현(18·남), 신성빈(17·남) 점화자들이 참석한 주요 인사와 함께 강원 2024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의 무대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불꽃을 성화로에 점화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강원도 원주 육민관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원주 성화투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문체부] 2023.11.28 fineview@newspim.com

행사장 근처에서는 페트병 뚜껑을 리사이클링한 강원 2024 마스코트 '뭉초' 키링 제작, 컬링 체험, VR 체험존 등 조직위와 2018 평창기념재단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육민관고 재학생들을 맞이한다.

육민관고등학교에서의 점화 행사를 마친 후 원주를 떠난 성화는 남은 강원도 11개 시·군을 방문하여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성화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0월 3일 그리스에서 채화된 강원 2024 성화는 10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에 입국, 서울광장을 출발해 총 80일간의 투어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강원도 원주 육민관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원주 성화투어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문체부] 2023.11.28 fineview@newspim.com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