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LPGA Q스쿨] 임진희·이소미, 3R 공동 5위... 한국 4명 톱1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효준 공동 2위·성유진 공동 10위... 호주교포 로빈 최 선두
이정은5·홍정민 공동 47위 올라... 윤민아·강혜지 공동 59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지난 1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가 종료된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가 절반을 치렀다. 임진희, 이소미 등 한국 선수 4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이소미. [사진 = LPGA]

임진희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알라바마주 모빌 로버트트렌트존스골프트레일 폴스코스(파71)에서 열린 Q시리즈 3라운드에서 보기프리 라운드를 펼치며 버디 5개를 낚았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임진희는 공동 5위에 올랐다. 이소미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쳐 역시 합계 11언더파로 임진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른 장효준. [사진 = LPGA]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3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성유진. [사진 = KLPGA]

올해 LPGA에서 루키로 뛰었던 장효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 합계 12언더파 202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초청 선수로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성유진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 합계 9언더파 205타로 공동 10위다.

이정은5과 홍정민은 합계 4언더파 211타로 공동 47위, 윤민아와 강혜지는 합계 3언더파 212타로 공동 59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앱손투어에서 뛰었던 호주 교포 로빈 최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7를 몰아치며 7언더파 64타를 쳐 합계 13언더파로 전날 공동 15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른 로빈 최. [사진 = LPGA]

총 104명이 출전한 이번 Q시리즈는 총 6라운드를 치른다. 과거 2주 동안 8라운드를 치렀던 것과는 달리 6일 내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친다. 2라운드가 줄었지만 6일 연속으로 치러야하는 만큼 체력과 싸움이 성적을 좌우할 공산이 크다.

5일 4라운드를 치른 후 상위 65명까지 컷오프하며 최종 순위 20위 안에 들면 내년 LPGA투어 풀시드권을 받는다. 21~45위까지는 LPGA투어와 2부 앱손투어를 병행할 수 있고 45위 안에 들지 못하면 앱손투어에서 뛰게 된다.

한국 선수 중에서 1997년 박세리를 시작으로 2006년 최혜정·김인경(공동 1위), 2010년 송아리, 2018년 이정은6, 2021년 안나린, 지난해 유해란이 퀄리파잉 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