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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디지털서비스 개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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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민간앱…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1층 소통 공간에서 '디지털서비스 개방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를 개최하고 최우수1점, 우수2점, 장려3점 등 총 6점의 우수작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방서비스를 발굴하고 서비스 개방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해 총 130점이 접수됐고, 전문가 예선심사 통해 6점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최우수상은 이정미 씨가 제안한 '디지털지갑서비스 연계중심으로'가 차지했다. 우수상(2점)은 삼각형팀의 '현금영수증서비스 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 'LIONS팀의 '한국여정 예약모두' 장려상(3점)은 산들바람팀의 '국립박물관·미술관 단체예약시스템 개방' 김근수 씨의 '민간앱을 활용한 헌혈 예약과 홍보' Muistaa팀의 '대국민 리콜서비스 리콜어스'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행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우수상에는 행안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장려상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 6점은 국토부, 국세청 등 해당 공공서비스 소관 기관과 협의해 2024년 개방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행안부는 SRT·KTX 승차권 예매, 자동차검사 예약, 국립수목원·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인천공항지도서비스 등 공공서비스 6종을 민간에 개방해 금융, 교통 등 민간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보람 행안부 디지털정부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께서 디지털서비스 개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선정된 우수작들이 민간앱을 통해 개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o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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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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