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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수원시정 계획]② 도시경쟁력 강화·시민 삶의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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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 미래 설계
탄소중립 위한 정책·시민 참여 확산 노력
문화·스포츠·교육 등 삶의 질 높이기 '총력'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가 2024년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올해 수원시정은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다양한 노력을 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3일 오전 경기 수원특례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이재준 수원시장이 언론에 시정 계획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01.03 jungwoo@newspim.com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부터 탄소중립 노력이 시민의 일상으로 파고들도록 지원하고, 문화와 관광 및 스포츠와 교육 등이 골고루 발전해 시민이 즐거워지는 한 해를 만드는 구상들이 2024 수원시정계획을 가득 채우고 있다.

◆미래를 위한 도시경쟁력 강화

수원의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밑그림을 완성하는 것은 올해 수원시정의 중점 과제 중 하나다. 다양한 여건 변화에 발맞춰 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특히 올해 안에 수립을 완료할 2040 도시기본계획은 6대 중점에 초점을 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완성 단계로 향하고 있다. 도시의 자족 기능을 높이기 위해 첨단자족벨트를 구축하고, 한정된 토지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찾고,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방향을 마련한다. 또 혁신 교통체계 구축과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요 맞춤형 주거 환경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 중심으로 공원과 녹지환경을 다듬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와 함께 수원군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지원하고자 중앙부처와의 협의는 물론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구상도 추진한다. 경기 남부 권역 시민과 단체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공론화를 이끌어 간다는 구상이다.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도시개발도 꾀한다. 지난해 말 성균관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역시 첨단 업무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단지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망포지구, 이목지구, 효행지구 등 각 권역별 생활 수준을 높일 거점 개발과 당수1·2지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도 특화된 장점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발한다.

지난해 말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이재준 시장이 첨단과학 연구도시 구상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도시 정비 사업도 시민의 의견 반영과 편의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주민이 제안하는 도시정비사업을 신규 도입해 후보지에 적합한 정비사업 방안을 강구, 정비예정구역 지정기간을 단축해 신속하게 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 재건축 예정지역의 안전 진단과 정비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공공에서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 상담으로 수요자들의 이해도 높인다. 노후주택 또는 소규모 노후단지의 환경개선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해 에너지 효율과 도시 경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시민 모두가 골고루 주거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구의 특성과 주거 실태 및 주거비 부담 등 주거환경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주거실태조사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수원시만의 주거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해 주거복지권 증진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는 복안이다. 가족을 돌보는 공간과 서비스를 공유하는 개념의 공동체주택을 통해 가족돌봄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도 구상 중이다.

◆일상이 되는 탄소중립 실현

환경을 위한 시정도 촘촘하게 펼친다. 이제는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된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이 시민의 일상 곳곳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간환경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원시 환경계획', 탄소중립 환경특례시로 도약하는 '수원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등 기초를 탄탄히 만드는 작업이 우선 추진된다. 또 고색동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도 올해 내에 실시설계를 마무리해 시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과 자원 순환의 선순환을 촉진하게 된다.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와 친환경자동차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생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원시 주민자치 탄소중립 워크숍에서 이재준 시장과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한다. 올해 예상 발생량의 5%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공공체육시설과 공공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다회용기 배달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23개소의 분리배출 거점시설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와 교육을 강화한다.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드는 사업들도 착실히 수행한다. 하부에 하수처리장을 두고 상부에는 체육시설과 공원으로 시민편익시설을 둔 '친환경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뿐만 아니라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한 영화배수분구 일원 침수 해소 사업 등 지속가능한 하수 하천 관리를 위한 노력이 더해진다.

지난해 처음 조성하기 시작한 손바닥정원은 올해 250개소 이상 추가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만드는 손바닥정원은 수원 어디서나 5분이면 만나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수목원 두 곳은 시민들의 삶에 더 가까워지고, 미래와 세계를 향해 더 뻗어나갈 준비를 마쳤다. 전시와 정원페스티벌, 심포지엄 등 식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여는 한편 여름철 야간개원 확대와 프로그램 제공으로 식물문화 확산 거점으로 자리한다는 구상이다.

◆고품격 문화수도로 도약

수원시는 올해 모든 시민이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한다. 3년 차에 들어선 법정문화도시 사업은 핵심사업의 내실화는 물론 시민 중심의 인문학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더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동행 문화도시를 만들어 간다.

지난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화성행궁 출궁의식 행사에서 이재준 시장이 시민들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관광 분야에선 '발길마다 재미가 더해지는 수원'을 비전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괄 운영 방안을 제시할 2024 수원 관광정책을 수립한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터치수원', 'XR버스 1795행' 등 스마트 관광의 확대를 유도한다. 미디어아트, 야간개장 등 수원화성과 행궁동을 중심으로 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의 축제로 자리잡은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 등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공간도 더 특별해진다. 박물관은 소장 유물 활용을 높이는 한편 수원의 역사와 지역적 특징을 담은 특별기획전 등을 준비해 품격을 높이고, 비대면 전시관람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접점을 확대한다. 미술관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고, 국제교류전 등으로 예술 소통을 강화한다. 도서관은 돌봄수요가 과밀한 지역에서 돌봄실을 설치하고, 연령대와 주제를 다양화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매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스포츠의 즐거움도 풍성해진다.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스포츠 대회들을 유치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회들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축구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실내 배드민턴장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7개소가 확충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프로배구 V리그 경기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교육사업도 특화한다. 수원만의 프로그램 청개구리스펙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브랜드로 만든다. 또 청소년 체험활동과 자치활동, 진로진학 컨설팅, 도제학교, 사회복지사업, 생존수영 등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사업 등 지원사업도 미래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균형 있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디딤돌을 놓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것을 차질 없이 실행할 것"이라며 "새로운 수원과 빛나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수원시민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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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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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4년 만에 '진보 우위' 재편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6·3 전국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6개 지역 중 11곳을 차지했다. 2022년 선거에서 '진보 9 대 보수 8'로 균형을 이뤘던 구도는 4년 만에 다시 진보 중심으로 재편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4분 기준 진보 성향 후보는 서울(정근식), 경기(안민석), 인천(도성훈) 등 수도권을 포함해 부산(김석준), 울산(조용식), 경남(송영기), 전남·광주(김대중), 전북(천호성), 충남(이병도), 강원(강삼영), 제주(고의숙) 등 11개 시도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부부가 4일 새벽 서울 종로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근식 캠프] 보수 진영은 대구(강은희), 경북(임종식), 충북(윤건영), 대전(오석진), 세종(강미애) 등 5곳에 그쳤다. 이번 선거의 최대 특징은 현직 보수 교육감을 누르고 진보 교육감이 당선된 점이다. 경기, 강원, 제주에서 진보 후보가 현직 보수 교육감을 꺾으며 판세를 뒤집었다. 경기에서는 안민석 후보(52.81%)가 현직 교육감인 임태희 후보(47.18%)을 5%p 이상 차이로 누르며 당선됐고 강원에서는 강삼영 후보가 신경호 교육감을 제쳤다. 제주에서도 고의숙 후보(48.08%)가 현직인 김광수 후보(37.99%)를 꺾고 승리했다. 수도권에서는 진보 강세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현직 정근식 교육감이 30.35%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고 인천에서도 도성훈 교육감이 접전 끝에 36.35%를 득표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이로써 수도권 모두 진보 교육감 체제가 됐다. 부산에서는 현직 교육감인 김석준 후보(50.63%)가 과반 득표로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에 올랐다. 울산 역시 진보 성향 조용식 후보가 39.22%로 36.47%를 차지한 김주홍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반면 대구와 경북에서는 현직 교육감이 각각 수성에 성공했다. 강은희(52.40%), 임종식(43.49%) 후보가 당선되며 보수 강세를 이어갔다. 경남에서는 보수 성향 권순기 후보(38.54%)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충청권은 지역에 따라 엇갈렸다. 충남은 진보 성향 이병도 후보(30.59%)가 승리한 반면 세종은 강미애 후보(36.25%)가 당선되며 보수 진영이 차지했다. 대전은 설동호 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했고 보수 성향의 오석진 후보(27.48%)가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당선됐다. 호남권은 기존 진보 지형이 유지됐다. 전남·광주에서는 현직인 김대중 후보(42.52%)가, 전북에서는 천호성 후보(56.63%)가 각각 당선됐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사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이번 선거에서는 10개 시도에 출마한 현직 교육감 11명 가운데 7명이 당선됐다. 2018년 전원 당선, 2022년 13명 중 9명 당선에 이어 현직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선거에서 진보 교육감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학생인권조례, 민주시민교육, 혁신학교 정책 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동시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 교권 회복, AI 시대에 대응한 평가체제 개편 등 구조적 과제 해결이 주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hyeng0@newspim.com 2026-06-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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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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