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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방송 뉴스핌TV 'KYD(Korea Youth Dream)' 29일부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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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 제안
'최연혁·함익병의 폴리티컬메디신' 정치개혁 방향
'2030 희망포럼' 젊은이들을 위한 주택·교육 해법

[서울=뉴스핌] 김범주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국가 개혁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실시간 유튜브 방송 뉴스핌TV 'KYD(Korea Youth Dream)'를 오는 29일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청년을 꿈꾸게 하자'를 기치로 내건 뉴스핌 KYD는 정치 분야를 비롯해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이슈를 심도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정파성에서 벗어나 실용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축적해 대한민국의 혁신을 이끄는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입니다.

뉴스핌TV의 KYD(Korea Youth Dream) 방송 로고. 빨강,노랑,파랑은 각각 청년의 정열, 화합, 꿈을 나타냅니다. 또 푸른 바다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 황금빛 펜을 상징합니다.

뉴스핌 KYD방송은 오는 29일부터 매일 오후 3~5시 유튜브 뉴스핌TV를 통해 송출됩니다.
KYD의 핵심 프로그램은 대한민국과 청년의 미래를 윤택하게 해줄 정치개혁을 다루는 '최연혁·함익병의 폴리티컬메디신'과 사회개혁 방안을 제시하는 '2030희망포럼'입니다.

매주 화요일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 교수와 함익병 함익병앤에스더클리닉 원장이 공동 진행하는 '최연혁·함익병의 폴리티컬메디신'에서는 정치 현실을 진단하고 해외 사례를 토대로 바람직한 정치개혁 방안을 제시합니다. 30일 첫 방송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연해 '제3지대 정치를 통한 정치개혁'을 주제로 얘기합니다.

수요일마다 방송되는 '2030희망포럼'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육 주택 노동 금융 등 각 분야의 정책 방향을 제시합니다. 31일 첫 방송에서는 2030세대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영준 연세대 교수가 젊은이들의 현실과 정책 평가 등을 소개하는 '청년핌(청년이 피어나다)'이 선보입니다.

KYD가 첫 방송되는 29일에는 산업 전문가가 글로벌 경제를 조망하는 '인사이트 토크'를 진행합니다. 첫 회에는 이규복 반도체공학회장(한국전자기술연구원 부원장)이 출연해 2024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나타난 세계의 신기술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또 매주 뉴스핌의 글로벌투자 전문기자들이 '마켓 나우'코너를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전망합니다. 연금전문가인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은 젊은이들이 알아야 할 퇴직연금 재테크를 알려줍니다.

뉴스핌TV의 KYD방송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는 이슈도 다룹니다. AI분야의 석학인 서민준 KAIST AI대학원 교수가 금요일 'AI피팅룸'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산업혁신의 주역인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또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등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뉴스핌은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대상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 바 있는데 올해는 이를 발전시켜 '히든스테이지;청년 뮤지션, 꿈을 피우다' 타이틀의 공개 오디션을 금요일 KYD 방송에서 진행합니다.

MZ기자들이 4.10 국회의원 총선에 나선 후보자들로부터 출마의 변을 듣는 'MZ기자의 정치인터뷰' 코너도 있습니다.

뉴스핌TV 'KYD'방송은 대한민국과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국가개혁 유튜브 방송을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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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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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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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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