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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 중동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MEDLAB 202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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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미코바이오메드(대표이사 홍영석)가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MEDLAB'( Medlab Middle East 2024)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MEDLAB(Medlab Middle East 2024) 전시회는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글로벌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이며, 주요 분야로는 의료 장비 및 기기, 실험실 기기 일체, 응급 의료품, 헬스케어 및 서비스, 제약/영양 등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약9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미코바이오메드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전시회에 참가하여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배터리팩이 탑재된 소형 PCR 장비(VERI-Q PCR 316) ▲핵산추출 분자진단 장비(VERI-Q B16) ▲헤모글로빈 측정기(VERI-Q Hb Mate) ▲혈당 측정기(VERI-Q PRO) ▲콜레스테롤 측정기(VERI-Q Multi) ▲신속진단키트 정량 분석 리더기(VERI-Q Pino View) ▲올해 농림식품신기술 인증을 받은 'A2 우유 선별 기술' 기반 서비스 등 분자진단,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전분야의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미코바이오메드의 ▲헤모글로빈 측정기(VERI-Q Hb Mate)는 별도의 스포이드 없이 혈액을 측정지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좋으며, 2초안에 소량의 혈액으로 넓은 측정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강점이 있어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에서 수요가 많이 있는 제품으로 이번 MEDLAB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미코 바이오 얼라이언스'(MiCo Bio Alliance)의 제품도 홍보한다. 미코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미코바이오메드가 전략적 투자 및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외 바이오회사 연합체로, 이번 전시회에서 미코바이오메드를 중심으로 각 회사의 주력 제품(▲통증을 완화하는 비침습적 통증 치료장비인 '페인스크램블러' ▲스마트폰과 연동 되는 무선 초음파 진단기 'SONON' ▲10가지 진단검사 항목을 정량 분석하는 현장진단용 생화학 면역 분석기' SimplexTAS 101 등)을 함께 선보인다.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현재 사우디-한국 산업단지(SKIV, Saudi-Korean Industrial Village)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이번 MEDLAB전시회에서 중동 지역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의 많은 비즈니스가 예상되고,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코바이오메드는 최근 해외의 입찰 시장에 참여하고, 해외법인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등 해외 시장의 매출 확대를 위한 많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로고=미코바이오메드]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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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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