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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IG넥스원, '수주 10조, 잔고 20조! 이제 실적 성장만 남았다.' 목표가 14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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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8일 LIG넥스원(079550)에 대해 '수주 10조, 잔고 20조! 이제 실적 성장만 남았다.'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3.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IG넥스원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LIG넥스원(079550)에 대해 '2023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6,800억원 (+11.9% YoY), 영업이익 369억원 (+59.7% YoY, 영업이익률 5.4%)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10% 이상 하회한 부진한 실적. 이는 약 2,8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무전기 매출액이 올해 1분기로 이월된 영향이 큰데, 1월에 선적이 완료되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 2023년 연간 신규수주는 9조 5,881억원을 기록. 천궁-II 사우디 수출건이 2023년 신규수주로 반영되고, TMMR 2차 양산, 함대함 유도탄 5차양산 및 각종 비닉사업 등 국내 수주도 5조원을 상회한 데 따른 결과. 이에 따라 2023년 말 수주잔고는 19조 5,934억원에 이르게 됐음. 이러한 안정적인 수주잔고는 지난해 2.3조원 수준이었던 매출액을 2025년 3.8조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은 1,864억원에서 3,866억원으로 2배 이상 성장시켜 줄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했다.


◆ LIG넥스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20,000원 -> 140,000원(+16.7%)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동익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40,000원은 2023년 11월 10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16.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4월 04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40,000원을 제시하였다.


◆ LIG넥스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8,938원, KB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8,938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8,9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9,000원 대비 16.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IG넥스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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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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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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