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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민심 보고받은 尹 "민생중심 국정운영 더 힘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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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첫 공식 일정 11번째 민생 토론회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결국은 민생이다. 앞으로 민생 중심의 국정 운영에 더 힘써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은 참모진으로부터 설 연휴 민심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2024.02.06 photo@newspim.com

김 대변인은 "설 연휴 이후에도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하는 정부로서 '오로지 민생'이라는 각오로 영남·충청 등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설 연휴 이후 첫 공식 일정로 11번째 민생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토론회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열린다.

김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앞으로도 지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고용 규제 등 생활 밀착형으로 전국을 누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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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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