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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사 집단행동 대비 야간·휴일 진료병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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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리집·120 콜센터·119(구급상황관리센터)서 안내
경증비응급환자는 가까운 의료기관 확인해 이용 당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의사 집단행동 기간에 대비해 24일부터 중증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신속하게 진료받고 경증·비응급환자는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휴일 진료병원을 경기도 누리집, 120 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안내한다.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회의. [사진=경기도] 2024.02.24

도에 따르면 이번에 안내되는 748개소 병의원은 경증·비응급환자의 방문으로 응급실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심혈관·뇌혈관질환·신경외과·정형외과·소아과 5개 진료과목 위주로 선정했다. 도는 응급실 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특히 5개 진료과목 경증·비응급환자의 경우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응급실을 비치한 응급의료기관 73개소 등 비상진료기관 현황도 경기도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의 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등을 거쳐 응급의료기관별 운영 현황과 상태 등을 확인했고, 119구급대와 긴밀히 공유해 원활한 병원 이송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의사 집단행동 기간 활용 가능한 의료자원이 제한돼 중증 응급환자의 응급실 이용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며 "경증·비응급환자는 야간·휴일 진료 가능한 가까운 의료기관을 확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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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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