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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수스코리아·XOOX LAB INC와 반려동물 영상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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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이 수스코리아, 미국 XOOX LAB INC.와 함께 반려동물 전용 SNS 플랫폼인 'XOOX PET'에서 다양한 반려동물 영상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플랫폼에서 진행하고 있는 반려동물 영상 챌린지는 3가지이다. 반려동물과 포옹하고 키스하는 영상 제작 챌린지 'Hugs & Kiss', 수스(XOOX) 플랫폼을 홍보하는 영상 제작 챌린지 'XOOX PR Video Making', 반려인이 직접 제작한 음악을 듣고 반려동물이 반응하는 영상 제작 챌린지 'Pet Music Composition' 중 원하는 챌린지를 선택해 1분 이내로 영상을 제작하여 올리는 참여형 이벤트이다. 챌린지 3개 동시 참여도 가능하다.

챌린지는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하며 'Hugs & Kisses' 또는 'XOOX PR Video Making' 챌린지 참여 시 선착순으로 반려동물 소변진단키트를 각 10,000개, 최대 20,000개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키트는 11개의 항목을 통해 반려동물의 요로 감염, 신장, 간, 위장 질환 또는 감염 등을 셀프 검사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를 위해서는 'XOOX PET'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 가입 후 현재 진행 중인 챌린지 중 원하는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3개 챌린지 모두 '좋아요' 숫자와 심사위원단의 평가 등으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1등에게는 각각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챌린지 우승자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챌린지 영상이 게재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반려인의 SNS에 반려동물의 콘텐츠가 넘쳐나거나 사진첩에 영상과 사진이 가득하다면 도전해 볼 만한 챌린지이다.

이번 챌린지의 홍보 영상 더빙은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한국어 성우인 남도형씨가 맡았다. 전 세계 2억 4천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미스터비스트의 친숙한 목소리가 반려인들의 도전 욕구를 불태우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XOOX LAB INC.에서는 미스터비스트 채널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공동 챌린지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XOOX PET' 애플리케이션은 네 발을 가진 동물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의미 전달을 위해 지난해 11월 11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자신의 반려동물을 주체로 계정을 만들어 사진과 영상 등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24년 접어들어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에서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하며 세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나 'XOOX PET' 어플에 가입만 해도 전 세계 반려동물 관련 법 개정을 위해 설립된 XOOX 재단에 1센트씩 자동으로 기부되어 XOOX 재단은 모인 기금을 토대로 전 세계 동물 관련 법 개정 및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스의 홍보 담당자는 "이번 챌린지는 동물을 사랑하는 반려인과 사랑과 보호를 받아 마땅한 전 세계 반려동물을 위한 수스 특별행사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반려동물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전용 앱 개발과 특별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XOOX PET'은 현재 영어와 한국어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2월 중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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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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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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